2019-12-29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주님의 주권 속에 오늘을 사는 자로 새날들을 준비해 가십시다!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눅 12:35~37)

    * 각 가정마다 땅끝 시간이 오늘밤부터 시작됩니다. 한해 힘써 달려오셨다면 2020년 한해도 더욱 힘써 전 마음으로 달려가고자 묶어보는 마음은 더욱 귀중한 것 같습니다. 주님 모신 풍성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한밤의 묵상』시간이 12월 30일(월) 밤 10시,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참으로 복된 시간 되시기 바라고요, 아직 알리지 못한 곳이 있다면 챙겨서 이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마음 써 가셨으면 합니다.

     

    Chapter I.
    좁은 문 좁은 길

      주님과 이 밤을!

      주님과 오늘 하루를!

      주님과 함께 이틀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합니다.

       

      주님과 한 달을! 너무 소중합니다.

      주님과 함께 일 년을! 정말 곱씹어가며

      주님과 함께 걸어온 한 해입니다.

       

      좁은 문 좁은 길 착실히 걸어가서

      주님과 나 사이의 언약을 중히 여기고

      내 주님 섬기고 싶은 성전 된 뜨거운 마음이라면

      주님은 더 넓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그 축복된 약속을 받아도

      좁은 문 좁은 길 걷는 자세를 놓아버릴 때

      약속은 내게 실현되지 못하고

      파멸로 가고야 마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좁은 문 좁은 길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귀중한지!

       

        -「좁은 문 좁은 길」 중에서 -

      Chapter II.
      새해에도
      한 묘 례 권사님

      한 해가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 오고

      또 새로이 봄이 다가온다 해도

      나는 늘 주님께 정한 마음 품고

      주님의 힘으로…

      주님께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세상은 이런 일 저런 일로 요란하지만

      나는 보이지 않는 주님 붙들고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늘 변함없이 기대감을 갖습니다.

       

      순간순간마다 나로 서지 않고

      잠잠히 주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말씀과 은혜를 기다려 갑니다.

       

      오늘 이 시간도

      새롭게 허락하여 주실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면 기대감이 됩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새해에도

      주님의 마음을 따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 곁으로
      김 창 임 집사님

      나의 본향.

      천국을 마음속에 품어봅니다.

      일생을 마치고 돌아갈 곳이 있기에

      번잡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이 하루를 보내갑니다.

       

      내 영혼의 고향.

      반드시 돌아갈 나의 집 저 본향이 있어서

      육신은 피곤하고 지치게 하는

      모든 일과들 가운데 있어도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으며

      때론 소망 중에 기뻐해 보기도 합니다.

      내 주님을 생각하며….

      Chapter IV.
      한 해를 보내면서
      나 문 진 집사님

      한 해를 보내면서 묶어보는 한 마음.

      주님! 내 주님!!

      나의 모든 것이 이곳에서 입니다.

       

      오늘을 서 있고자 함도 이곳에 있고요,

      앙망하며 바라봄도 이곳에서 이고요,

      온 마음의 구함도 이곳에서 입니다.

       

      주님! 주님! 내 주님!

      이곳에서 모든 것을 주시옵소서.

       

      아지 못하는 새로운 내일이 온다 해도

      이곳에서

      당신과 나의 영원한 언약이 기억될 것이고요,

      이곳에서 나의 오늘이 살아있을 것입니다.

      주님! 내 주님으로 말입니다.

      Chapter V.
        김 명 자 집사님

        내가 서 있는 이곳 여전히 광야이지만은

        찬송과 감사가 넘치는 것은

        내 영혼의 목자, 구주 되신 주님 때문이옵니다.

         

        오늘의 광야 이 길 속에

        내 소망이 되시는 내 주님 모시고

        새해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Chapter VI.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김 창 열 집사님

        2019년 한 해를

        저와 함께해 주시고 동행해 주신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보건대 나의 목자 되신 주님의 손에

        이끌리어 살아온 감사한 날들이었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색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음은

        주님께서 저의 목자가 되시고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의 손으로 보살피시고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성도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와 격려

        목사님의 특별한 말씀과 강의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나의 삶의 모든 것은

        날 위하신 주님과의 뜨거운 사랑의 관계를

        날마다 유지하는 것이고

        오늘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며

        나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2020년 주님의 양으로서

        더욱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뜨거운 사랑과 기도와 격려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