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주님의 주권 속에 오늘을 사는 자로 새날들을 준비해 가십시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시 118:28)

    * 추수감사예배를 맞이하여 다가와 주신 귀하신 한 분 한 분들! 주님 안에서 기쁘고 복된 시간이 되시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영접해 주시고요, 오늘 다가오신 귀한 걸음이 영원한 길로 이어지는, 참으로 값지고 의미 있는 걸음이 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꾼님들 만남」의 시간이 한 주간 남았습니다.

    주님 안에서 축복된 만남이 되도록 정성껏 빈틈 없이 기도 속에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주님의 곳간으로
    오 윤 진 권사님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시 24:1)

     

    가을이 오면

    농부들은 땀 흘려 지은 곡식을 거두고

    곳간에 갈무리를 하는데

    그들 마음에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단비와 햇볕,

    신선한 바람의 혜택을 모른다면

    겨울 양식을 굴속에 모으는

    다람쥐나 들쥐와 다를 바가 있을까요?

     

    그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주님의 은혜와 간섭 없이는

    한 톨의 알곡도 얻지 못함을 알고

    그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도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의 은혜와 간섭이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가을에 우리의 일상도

    날마다 순간마다

    살아계신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생활만이

    주님의 알곡이 되어서

    주님의 곳간에 저장되기를 소망합니다.

    Chapter II.
    추수감사 기도
    신 영 방 집사님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추수하는 이때에

     

    주님을 믿는 이 마음도

    아름답게 무르익어

    주님 보시기에 온전한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듯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나무가 되어

    주님의 곳간에 알곡으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영혼이 되게 하옵소서.

     

    한 해가 또 저물어

    추수하는 이때에

     

    나의 믿음도 온전히 추수되어

    주님의 주권 아래 확실히 붙들리는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Chapter III.
    주님!
    신 재 하 형제님

    사랑하는 주님!

    시간을 보내어 갈수록

    내 마음속에 뚜렷해지는 것, 주님 한분입니다.

    주님 떠나서는 살 수 없기에

    오늘도 나에게 속하지 않고

    새롭게 주님 향해 솟아오릅니다.

     

    주어진 하루 내 마음대로 살고 싶지 않고요,

    오늘 이 시간 주님께 귀 기울이며

    주님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새로운 날들도

    늘 나는 부인하고 십자가 지며

    주님을 온전히 따르는 이 길 속에

    주님께 기쁨 되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순례자의 길
    이 창 숙 집사님

    산 넘고 물 건너

    골짝 골짝을 지나왔습니다.

    마침내… 내 주님께 속했습니다.

    바벨론에 수많은 귀중품보다

    내 주님이 내 보배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젖과 포도주 사기 위해 애태우고

    주님을 사랑하기에 온 맘 기울여갑니다.

    밀려오는 은혜로 이 작은 가슴이 떨립니다.

     

    모압 왕 앞에 편하게 자리 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순종하며 유다로 올라가렵니다.

    거리낌 없는 맘으로 의지하며 가렵니다.

     

    그리고 오늘도 주님의 짐을,

    사랑하므로 그 짐 져보고 싶습니다.

    목 메인 심정으로 메마른 이 땅 위해

    주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붙잡아주시는 은혜에

    마음이 뜨거워져옵니다.

    오! 주님.

    기쁨이 넘치옵니다.

    감사가 넘치옵니다.

    Chapter V.
    주님의 은혜
    최 철 호 집사님

    주님!

    2019년 한 해도 추수하여

    우리 마음에 곳간을 가득 채우시고

    온 산야를

    누렇게 갈색으로, 주홍으로 옷 입히시며

    내일을 준비케 하시는 주님

    한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1~2)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주님 은혜 속에

    오직 주님만 옷 입고

    저 하늘 보좌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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