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깊어가는 묵상과 기도의 확신 속에 불붙는 마음으로 나아가십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 21일(月) 17가정 박민재 형제님이 진주 공군훈련소로 입대하십니다. 주님 더 가까이함으로 은혜 속에 강한 주님의 군사로 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26일(土)에 나아가는 군부대마다 하늘 바람 강하게 불어주시어 많은 장병들이 주님을 내 구주, 내 주님으로 모시는 귀한 역사가 많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 10 가정 : 인제 877 포병대대

     - 무디가정 : 원주 흑마부대 승리교회

    Chapter I.
    생명 있는 삶
    최 문 희 집사님

    지금 세상이 분요하고 요동친다 하지만,

    그 먼 옛날 노아 때나 소돔과 고모라 때에도

    육을 가진 자들이 사는 삶은

    다를 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 선한 양심으로 볼 때

    지금의 이 땅이 합하지 않으나 영원하지 않은 이 땅.

    세상과 구별된

    주님의 자녀로 살 수 있음이 감사하고요,

    주님 안에서 단순하게 살 수 있음도 감사합니다.

    저 천국의 소망이 있으니 말입니다.

     

    이 땅의 형편이 어떠할지라도

    주님 날개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깨어 몸 된 교회 안에서

    이 땅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우겨쌈이 있고, 답답함이 있고, 박해가 있고

    거꾸러뜨림이 있는 환경이 온다 할지라도

    주님 안에 매여 있을 때에는

    고후 4:8~10절에 있는

    예수님의 생명이 나의 삶입니다.

     

    깨어 기도하고 주님 기다리니

    하루하루 평강입니다.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Chapter II.
    온전한 동행
    이 건 조 집사님

    에녹.

    300년을 주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주님이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주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주님이 계신 것과 상 주심을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증거를 받았습니다.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님을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에 대하여는

    주님의 심판을 예언하였습니다.

     

    주님 안에서 주님 모시고

    주님의 영의 인도로 동행하여 갔던 에녹은

    평범한 가정생활 속에서

    영광의 열매의 본이 되었습니다.

    주여! 구하옵나니

    온전한 동행의 길 가게 하옵소서. 아멘!

    Chapter III.
    값진 이 길
    문 중 원 집사님

    “오늘의 어려움과 광야 같은 여건은

    주님을 참으로 가까이할 수 있는

    값진 길이며 기회입니다.”

     

    작은 권면의 말씀이었지만

    큰 위로로 다가와 주신 주님!

    나를 버리고 주님을 찾고 좇는

    복되고 값진 이 길을 멈추고

    낙심하며 스스로 해결하려 했던 나를 고백합니다.

     

    주님! 시련과 고난조차도 감사히 여기고

    주님께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구하며

    복된 이 길, 값진 이 길

    기쁨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Chapter IV.
    나의 갈 길은…
    이 은 용 집사님

    똑같아 보이는 매일매일 속에서

    주님을 간구하며 사는 좁은 길 위에 서고자

    애태우면서 주님을 찾아봅니다.

     

    주 날개로 나를 덮어주실 때

    넘치는 주님의 사랑과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 속에서

    내 영혼이 은혜의 안식을 얻습니다.

     

    주님!

    비록 나는 쓸모없는 무능한 자이지만

    주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맘 놓치지 않고

    세상 가운데서 포도나무 가지로

    주님 주시는 길로만 나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바꾸지 않을 거예요
    이 하 진 (초등1)

    바람 부는 이 가을에

    예수님과 함께

    나와 예수님,

    단 둘만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하루하루 가야 하는 학원이

    조금씩 바뀌어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바꾸지 않을 거예요.

    Chapter VI.
    감사한 하루
    정 수 정 집사님

    특별한 일 없는 일상의 하루지만

    주님 없이는 한걸음도 뗄 수 없고

    주님 없는 하루는 무거운 천리 길과 같습니다.

    주님은 내 삶을 주관하시고 이끌어 가십니다.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한 걸음 뒤로 서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구합니다.

     

    온전하신 주님을 누리고 사는 삶이

    가장 복된 고귀한 삶인 것을 알아가며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늘 곁에 서셔서 함께 이 길을 동행해 주시고

    헬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이

    형제와 연합한 아름다운 동거를 허락하시니

    그리스도로 맺어진 사랑하는 형제들과의 동행은

    감사할 뿐입니다.

     

    혹여 가는 길에

    이런저런 원치 않는 일들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앞에 계신 주님만 바라고 의지함으로

    하루하루 은혜로 허락하신 나의 길을

    잘 달려가고자

    오늘도 내 사랑하는 주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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