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0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열린 보좌에 매여 주님의 마음 시원케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아 6:10)
    .
    Chapter I.
    그의 사람
      주님! 골리앗을 쓰러뜨리매
      온 이스라엘의 봇물 터지듯 울려오던 그 음성
      모두가 다 다윗의 사람 아니었고요.
       
      당신의 말씀은
      좁은 그 길에 함께 서서
      살고 죽음을 함께 하고자 하던
      그 400명, 그 600명이
      다윗의 사람임을 당신은 기록하시었습니다.
       
      주님! 흘러가는 강물 많고 많지만
      당신은 수많은 군중 속에서 목마르셨으며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주님!
      위대한 사람, 특별한 어떤 사람 아니 되어도
      말없이 잠잠히 그러나 강하게
      당신만을 찾고 추구하여 의지하고 따르며
      당신만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당신 사람만 되게 하옵소서.
      그 어디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Chapter II.
      믿음은 소망입니다
      신 영방 집사님
      마가복음 4장 35절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대로 배에 탔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광풍을 만나자
      주님을 원망하며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때서야 예수님은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고 말씀하시며
      바다를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아주 급박할 때에도
      때론 그분의 도우심을 늦추시고
      우리에게 더 많은 시련을 주실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주님은 우리의 믿음이 시련을 통하여
      더욱 더 단련되고 담대해지기를 바라십니다.
      시련을 통하여 더 소중한 믿음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한 은혜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요즘 제 생활을 돌아보면서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그 은혜만으로 감사한데
      또 다른 무언가를 구하면서
      그것이 마음대로 채워지지 않는다 하여
      낙심과 불평을 늘어놓은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의 주님은 우리의 한두 번 낙심 때문에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아니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믿습니다.
      믿음은 절대 긍정의 기다림이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언젠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참 소망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신실한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시며 기쁨인 것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Chapter III.
      주님은 나의 모든 것
      민 경하 집사님
      주님!
      비록 연약하고 어리석은 자이나
      나의 주님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을 찬송하고 찬양하렵니다.
       
      오! 놀라우신 주님.
      내 영혼(마음과 생각)의 주인이시오,
      이 작은 자의 찬송이시옵니다.
       
      상담자요, 친구 되어 주시는 주님!
      전능하신 하나님!
      진정 나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옵니다.
       
      오늘, 지금, 이때가
      영원에 맞닿은 것을 알게 하시는
      영존하시는 아버지!
      주님의 놀라우신 평강으로 다스려 주시는
      평강의 왕!
      임마누엘 나의 주 예수님!
      찬송과 영광 받으옵소서!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의 모든 것이옵니다! 아멘.
      Chapter IV.
      주님 품안에서
      최 철호 집사님
      오늘도 주일을 맞이하여
      진토리 동산에 오릅니다.
       
      주님 품안에서 사랑받는 형제로
      신실한 일꾼으로, 주님의 종으로
       
      이곳에서 계절 따라 섬기게 하시고
      우리 영혼에 은혜 주심에 감사드리며
       
      동산에 푸르름이 짙어가듯
      내 삶과 영혼에 주님 사랑 짙어가네요.
      Chapter V.
      주님의 좋은 군사
      김 영옥 집사님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딤후 2:3).

      이 새벽도
      잔잔한 사랑으로 다가와 주신 주님!
      무지한 저에게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이 디모데에게 말씀하신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란 말씀이
      새겨지는 시간입니다.
       
      또한 나 혼자 고난을 받으라 하지 않으시고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자고 하시니
      얼마나 감사가 되는지요.
       
      말없이 잠잠히 지켜보시는
      주님을 간절히 추구할 때
      내밀어주신 그 마음 간직하고
      내 주님과 함께라면
      고난이 오히려 기쁨이요 영광임을 알기에
       
      오늘도 기대감 속에
      감사 넘치는 주님의 좋은 군사로
      내 주님과 함께 조그만 섬김들을
      신실히 행하여 보고 싶습니다.
      Chapter VI.
      언제나 기도해요
      박 서준 (초5)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면
      저절로 기도를 하게 되요.
       
      시험 보기 전에도
      잠자기 전에도
      소풍 갈 때도
      혼자 있어 무서울 때도
      기쁜 일이 있을 때도
      숙제가 많아 힘들 때도 …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때도 있고
      안 도와주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기도할래요.
      나는 겁쟁이인가
      기도를 많이 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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