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8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이 가을, 내 주님 참 사랑하는 좋은 밭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갑시다!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혹 백배 혹 육십 배 혹 삽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마 13:23)
    .
    Chapter I.
    오늘도 감사함으로
    최 현 자 집사님

    지나왔던 많은 나날들.

    내게는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은혜가 충만한 날들이었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이런저런 모든 일들도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아오니 그 또한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 길도

    살아계신 주님 모시고,

    주님 바라보며

    영광된 주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을 생각하니

    감사가 넘치옵니다.

     

    매 순간순간마다

    주님을 향한 기도가 깨어있음으로

    주님 보좌의 은혜가 항상 생생하여

    남은 길도 감사하며

    잘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묶어진 한 마음
    조 규 연 권사님

    수많은 세월의 흔적만큼이나

    수많은 생각은

    수많은 가지로 뻗어가곤 합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사55:8)

    길이시고 진리시고 생명이신

    예수님 모신 단순 된 마음으로

    보이고 들려지는 요란함과

    치우치고 이끌리기 쉬운 세상과는

    구별됨으로

    내 주님 따르는 길이고 싶습니다.

     

    오직 예수님께만 모두어지고

    오직 예수님께만 묶여진 한 마음

    조그만 틈새도 없는

    강하고 힘 있게 서 있는

    예수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님!

    스스로 아니 되는 참으로 무익한 자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 베풀어 주옵소서.

    아멘.

    Chapter III.
    주님은 나의 기쁨
    황 경 순 집사님

    주님! 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주님 믿고 따르는 이 길이 가장 기쁨이 됩니다.

     

    여러 가지 피곤하고 힘들 때마다

    주님께서 제 곁에 계시니

    든든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변함없이 주님 사랑하며

    좋은 마음과 착한 마음 가지고

    늘 주님 모시고 기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을 생각하면
    김 하 윤 (초등 1)

    주님을 생각하면 나쁜 마음이 사라져요.

    주님 잘 모시고 항상 주님 안에서

    예쁜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주님을 생각하면 기도를 하게 돼요.

    주님 앞에 조용히 나아가

    고백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주님! 언제나 주님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단단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Chapter V.
    나의 기도
    지 미 옥 집사님

    주님!

    그 무더웠던 여름이 저만큼 달아나고

    아침저녁 신선한 바람이

    참으로 상쾌한 가을입니다.

     

    그 무더위에 내 영혼 지치지 않게 하시고

    이 상쾌한 가을바람에도

    내 영혼 잠기지 않게 하심은

    주님께서 내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계셔주옵소서.

    내 영혼이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안정되고 평안한 시간 올지라도

    폭풍우 내리는 곤란과 시련의 시간도

    다 주님 앞에 내려놓게 하옵소서.

     

    제게 임하여 주실 주님의 은혜만을

    사모하고 소망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한 분만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Chapter VI.
    나의 남은 길
    김 혜 숙 집사님

    살아온 날보다

    주님 뵈올 날이 더 가까운 지금의 시간들.

    하루하루를

    얼마나 값지게 살아야 하는지요!

     

    사도 바울 선생님은

    주님을 만나고 난 이후

    강하고 뚜렷하고

    확신 있는 날들을 사셨습니다.

     

    환경이 평탄한 것이 아니라

    물결과 파도가 삼킬 것 같고

    만물의 찌끼같이 여김을 받아도

    그 마음은 언제나 견고합니다.

     

    좋은 꼴, 맑은 물 먹은 자로

    보고 듣고 배운 자로

    오늘의 내가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은

    주님과 가까움 속에서 주님의 날들을 살고

    주님 섬기고 열매 맺고자 함입니다.

     

    나의 남은 날 무익한 자이지만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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