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8월의 새로운 밤들 우리 거기서 주님의 보좌 앞에 기도하며 함께 만나요!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시 134:1,2)

    * 그동안 기도하며 기다려왔던 『8월 한밤의 묵상』이 19일(月) 밤 10시부터 진행됩니다.

    밤마다 주님의 보좌 앞에서 기쁨으로 만나고, 주님의 은혜를 풍성히 내려주시므로, 곳곳마다 주님의 나 라가 부흥되고 주님의 귀한 뜻이 이루어지는 축 복된 시간 되도록, 계속 기도하며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짜 : 2019년 8월 19일(月)~23일(金)까지 5일간

    시간 : 밤 10시(방송 20분전부터 준비음악이 나갑니다.)

    진토리교회 홈페이지(http://www.jintory.or.kr)

    Chapter I.
    한밤의 묵상

      한밤의 묵상

       

       

      우리가 지나는 길속에서 낮에 보이는 것들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 무엇인 것처럼 그 점을 취하기 위하여 추구하며 달려가기 쉽겠지만, 은밀히 계신 내 주님 앞에 다가온 우리에게는 내 주님께 나아온 이 조용한 시간! 은혜의 이슬과 더불어 우리 영혼이 사랑하는 주님께 속하여 주님 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잠겨보는 이 조용한 시간은 정말 복된 시간인 줄 압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 사람들이 보이는 것 취하고자 목마른 마음으로 애써 갈 그때 우리는 벗 되신 주님, 내 영혼 속에 가까운 나의 주님을 내 영혼의 새벽별로 내 영혼이 의지할 수 있는 나의 주님으로 가까이 모시고, 주님 뜻하신다면 저 밝아오는 동녘과 더불어 귀하신 주님의 뜻 이루어 드리고자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어 갈 것입니다.

      이 한밤 우리에게 더듬어 볼 것이 있습니다.

      아무것 없는 것 아닙니다. 진정한 우리의 것은 이 한밤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에게는 이 한밤은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다가올 “한밤의 묵상”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Chapter II.
      주님! 사모하는 나의 주님!
      이 경 미 집사님

      주님! 이 밤도

      조용히 사모하는 나의 주님을 불러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함께 하여주시는

      친근한 나의 주님!

      오늘도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아니시면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늘 힘 되어주시고,

      빛 되어주시는 주님을 사모합니다.

       

      이 마음을 무엇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세상길 살면서

      주님 주시는 힘과 빛을 나타내는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 한분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참된 삶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 나라 가는 그 날까지…….

      저 천국 길 소망하며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Chapter III.
      주님의 사람으로
      김 영 광 (중 2)

      저물어 가는 세상 가운데서

      주님께 부끄러움 없는 주님의 사람으로

       

      세상 유혹의 속삭임에도

      내 마음의 바램은 오직 주님!

       

      세상은 낙엽처럼 썩어 없어지고 어둠이지만

      주님께 대한 나의 소망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세상의 수많은 움직임에도

      나의 마음은 깨지지 않는 조약돌.

      Chapter IV.
      오늘 길
      서 미 선 집사님

      주님!

      무더운 이 8월도 주님과 동행 속에

      정복하고 다스리고 번성하는 하루하루로

      천성 향해 힘 있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날마다 나를 벗어 버리고

      새롭게 주님을 입고 그 은혜의 이슬에

      흠뻑 젖어 주님의 뜻을 구해 봅니다.

       

      주님의 발등상으로

      주님의 다스림 받는 자로

      주님께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 같은

      주님 사람으로 따르고 싶습니다.

       

      오늘 길에 우리의 할 일을 예비하여 주시는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포도나무의 원함을,

      명하심을 이루기 위한 그의 가지로

      세미한 그 음성에 귀 기울이며

      좋은 열매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
      영광의 길
      임 성 식 전도사님

      내가 나아가는 세상은 빈들이고 광야입니다.

      어느 땐 이곳이 살만하고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마음 놓고 안주할 곳 못되기에

      늘 떠날 자세로,

      언제든지 일어설 곳으로 알고 나아갑니다.

       

      그곳에 주님은 먼저와 계셨고,

      기다리셨습니다.

      오늘도 부르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설레는 맘으로 달려갑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우리가 일찌기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라”(아 7:11~12)

       

      광야, 이제는 내게 아주 익숙합니다.

      주님이 계신 빈들이 내 집이고,

      주님과 함께 있는 광야가

      내 거처이고 내 자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주님 사랑에 익어가고

      만족한 자로 잠잠히 머물고 있답니다.

       

      주님! 이 길이 영광의 길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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