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30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의 영향권 안에서 뚜렷한 예수사람으로 살아가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5~8)
    .
    Chapter I.
    순 종

      아가서 신부의 아름다움은

      주님을 사랑하여

      정말 추구하며 바라보는 것과

      그리고 그 주님의 돕는 자로

      주님께만 순종하고자

      주님께 온 마음으로 이끌림이었습니다.

       

      전자가 없이 후자가 있을 수 없고요

      전자가 있는 후자의 열매가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님 그분은

      나의 옛사람 그의 십자가로 벗고서

      그분 안에서 잠잠히

      온 전심으로 사랑으로 향하다 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그 사랑에

      지칠 줄 모르게

      끌리고 또 끌리어 갈 것입니다.

      그 언제나.

       

      - 「예수사람」 중에서-

      Chapter II.
      주님과 나
      최 재 호 목사님

      무엇이든 스스로 하지 않고

      주님이 대사를 행하시길 기다립니다.

      참 많이 어리석어서

      이 귀한 진리를 깨닫는데 꽤 더뎠습니다.

       

      주의 원함을 따라서 일어서고

      평강과 기쁨으로 이끄시는 길을 따르며

      주께서 “이제는 그만하고 쉬라!”하시는 곳에선

      멈춰 서렵니다.

       

      조그만 일이라도

      조그만 날이라도,

      주님이 알아주시고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께 유익되면,

      나는 빈손이라도

      나는 아무것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제겐 제일 좋습니다.

       

      이제부터 영원한 날까지

      당신께만 내 걸음을 맞출 겁니다.

      이것에 실족함이 없도록 능히 보호하소서. 주님!

      Chapter III.
      깨어 있는 자로
      김 성 희 집사님 (덕연엄마)

      환경이 여의치 않다는 이런저런 핑계로

      식구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새벽기도회도

      멀리 산다고 불참하며

      주님 앞에 참 많이 부끄러운 자로

      바보 같은 날들을 지내왔습니다.

       

      이제는 마음을 다 잡고

      함께 다자간 통화로 새벽기도회에 동참함이

      얼마나 은혜로운 시간인지…….

      그 시간을 기다리며 주님의 긍휼 하심을 구해봅니다.

       

      이른 새벽 골방에서

      주님께서 오늘 내게 주실 음성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경건의 시간, 그 시간을 기다립니다.

       

      주님! 주님!! … 한 10분쯤 지난 것 같은데

      다리가 저려 정신 차리고 보면

      어느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간 시간,

      이렇게 반복되었던 골방의 시간들.

       

      목사님께서 거실로만 나가도 빈들판의 은혜가 있다고

      늘 강조하셨던 말씀 잊지 않고

      이제는 정신 바짝 차리고

      매순간 깨어서 부끄럽지 않은 자로

      주님께 매여 살겠습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며

      시간 시간마다 깨어있는 자로 서 있겠습니다.

      Chapter IV.
      나의 주님
      박 주 은 자매님

      내 영혼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

      조용히 다가오시는 주님.

       

      잠잠히 주님 얼굴 구할 때

      내 귀에 속삭여주십니다

       

      나 그 음성 따를 때

      나를 인도하시고

      주님은 나의 힘 되어 주십니다.

       

      그 음성 조용히 헤아려 볼 때

      더욱더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

       

      더 친밀한 관계 속에서

      그분을 알아갑니다.

      Chapter V.
      피난처(避難處)
      황 주 훈 집사님

      오늘 이 시간도

      떠오르는 저 태양보다

      먼저 주님 앞에 나아가 새벽을 깨웁니다.

       

      부르짖는 시간 속에 주님을 인식하며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사랑하는 내 조국의 평안을 위해

      간절히 간구해 봅니다.

       

      어느새 주님의 임재하심이 가까웁고

      나의 마음은 새롭게 되며

      나의 영혼이 강하여지고

      주님의 군사로 일어서게 됩니다.

       

      오! 주님!

      주님은 진정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避難處)가 되시고

      나의 산성이 되시며

      나의 피할 바위가 되시나이다.

       

      오늘 이 시간도

      은혜 베풀어 주시는 주님 앞에

      신실하게 순종하는 자로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 기뻐하시는 열매 맺는 자로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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