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의 영향권 안에서 뚜렷한 예수사람으로 살아가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 29:11)

    * '내 조국을 위한 기도' 5~7분이지만, 우리의 기도가 더욱 불붙어 가고, 우리의 기도로 나라가 더욱 안정되고 밝아져 가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 랍니다.

     

    * 무디 가정 이지현 형제님께서 17일(月) 입대하십니다. 주님 모신 강한 군사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6월 22일(토)에는 세 선교팀이 주님 모시고 나아가 십니다. 전도길 속에서 잃어버린 영혼이 찾은 바 되고, 복음을 들은 영혼들이 주님의 영향권 속으로 들어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강 원 도 선교팀 :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 섬 선교팀 : 충남 홍성군, 예산군

     - 스데바나 선교팀 :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신북면

    Chapter I.
    주님께 속한 자로 살고 싶습니다!
    황 규 례 권사님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시 37:4)

     

    늘 주님 말씀에

    순종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항상 임마누엘 되시는 주님 바라보며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남은 날들 깨어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가진 것 없고 연약하지만

    주님의 강한 군사로 서가는

    사르밧 과부처럼 말입니다

     

    오늘도 주님 바라보며

    승리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Chapter II.
    주님 살아주시면
    김 성 환 집사님

    누군가 이 하루

    무더운 여름 메마른 광야.

    주님 살아주시면

    푸르른 동산 위 우뚝 선 나무

    오솔 바람 불고 지저귀는 새 있네.

    누군가 이 세상

    차가운 겨울 어두운 낭떠러지

    주님 살아주시면

    잔잔한 바다 위 희망찬 돛단배

    오솔 바람 불고 떠오르는 해 있네.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에

    주님 살아주시면

    주님 나를 알아주시네.

    아브라함 이름처럼, 다윗의 이름처럼.

    Chapter III.
      김 은 민 (초등 6)

      주님,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은

      주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안에서만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저랑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hapter IV.
      주님 계신 집
      이 송 애 사모님

      내 안의 주님의 이름 부름이 늘어날수록

      나로 인한 실수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주어진 일에 주님의 행하심을 의지하고 바라니

      주께서 평안과 온전한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주님 하신 일은 한 번도 어그러짐이 없습니다.

      내 주여! 주의 그늘에서 주의 영향권에서 말입니다.

       

      나와 나의 가족 모든 이가 주의 영광이 거하는

      주님 계신 집이 되기를 원합니다.

      Chapter V.
      주님의 손길
      추 은 선 자매님

      주님, 감사합니다.

      한 번 더 살아가게 기적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의식 없이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는 동안에 그곳에서 있던 일들이 마치 현실처럼 생생했습니다. 넓은 들판에 푸른 나무 한 그루를 지나서 하늘 위로 날아다닌 저를 보았습니다. 그렇게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죽은 것일까? 이곳은 어디인가?’ 하는 궁금함 속에서 일주일의 시간이 15년같이 느껴졌고, 어느덧 눈을 떴을 때는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식구님들이 없었더라면 이 자리에 이렇게 있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시편 41편 말씀에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이 구절을 읽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꼭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받은 주님의 손길과 많은 분들의 기도의 응답을 받은 만큼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Chapter VI.
      참된 성도
      서 수 현 집사님

      사랑하는 주님!

      항상 제 삶에 전부 되어주시고

      목자 되어주시고 피난처 되어주신

      주님이 계시기에 감사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함께해 주셨듯이

      나의 가정에도 천국을 소망하며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주시옵소서.

      주님!

      거짓 없는 믿음으로 간구함으로

      기도의 응답을 받는

      증인 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참된 성도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께 열매 맺는 가정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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