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시온산에 견고히 선 예수사람 주어진 날들 뜻깊게 섬겨가자!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요 12:26)

    * 6월 1일(土)에는 두 선교팀이 주님 모시고 전도하러 나아가십니다. 주님께서 찾고자 하시는 영혼들을 향해 산 증인으로 나아가시는 걸음들을 축복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이끌리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주도 선교팀 : 충남 서천군 문산면

     - 충청도 선교팀 : 경북 김천, 상주 주변

    Chapter I.

        사라가 있고

        귀여운 이삭이 있는

        거기에서도

        조용히 빈들로 나아가

        주님을 찾고 부르는 이가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입니다.

         

        어머니 떠나가신 후

        빈들에서

        묵상하고 있던 이삭.

         

        이들이

        하늘나라에 자리 잡은

        하나님의 권속들입니다.

         

        엡 2장은

        지금 그리스도께 속한 자요,

        지금 하늘에 속한 자요,

        지금!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그 날에 결코

        허둥대지 않을 것입니다.

         

        - 2019. 4월에 주신 글 -

        Chapter II.
        나의 주님
        한 묘 례 권사님

        조용히 주님 앞에 앉아

        잠잠히 주님께 귀 기울이면

        주님은 나의 힘이며 기쁨입니다.

         

        주님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간밤을 지새우고 이 땅의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드립니다.

        주님 곁에 가는 그 날까지

        오직 주님만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사르밧 여인처럼
        조 병 례 집사님

        남은 하룻길

        자신과 아들을 거절하고

        순종으로 드렸던 물 한 그릇, 떡 조금!

        그 조그만 사랑이 마음을 울립니다.

         

        오늘도 내 가난한 영혼을 위해

        천국에서 주시는 떡과 포도주처럼….

        Chapter IV.
        그 날까지
        김 창 훈 형제님

        주님! 이 순간도

        당신은

        나의 참된 믿음입니다.

         

        주님! 이 시간도

        당신은

        나의 진정한 소망입니다.

         

        주님! 오늘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당신 뵈올 그 날까지

        당신의 손 꼭 붙잡고 동행하는 이 길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Chapter V.
        주님의 꽃으로
        조 향 진 집사님

        초록빛 싱그러운 5월에

        십자가의 진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늘 이슬 머금고

        곱게 피어있는 한 송이 들꽃처럼

        주님만을 앙망하며 생생하게 피어있는

        주님의 꽃으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I.
        나의 광야에서
        김 명 자 집사님 (희수 할머님)

        전에도 그러하셨으며 지금도 변함없이

        주님의 날개 아래 품어 주시고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나의 주님!

         

        서있는 이곳 광야이지만

        뚜렷이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주신 안식 속에 살아감으로

        기쁘지 아니할 이유가 없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VII.
        천국의 소망
        나 문 진 집사님

        며칠 전 내린 가랑비로

        온 대지를 적셔 주시더니

        오늘은 맑은 하늘 위에

        조금씩 떠가는 조각구름은

        얼마나 여유로워 보이는지요.

         

        적절한 비, 햇빛, 잔잔히 부는 바람.

        말 없으시지만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요!

         

        이 사랑을 안고 골짝골짝 다니며

        예수님 믿으세요!

        간절함으로, 때론 안타까움으로

        오, 주님!

        이 귀하신 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질 때면

        마음 깊숙한 곳으로부터

        절로 기도가 되어집니다.

         

        주님! 저들을 향해 나아가는 이 한 걸음이

        한 걸음이 아니랍니다.

        천국과 이어지는 영원을 보게 합니다.

        주님! 도우소서! 찾아 주소서!

        천국의 기쁨과 소망을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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