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5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시온산에 견고히 선 예수사람 주어진 날들 뜻깊게 섬겨가자!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9)
    .
    Chapter I.

        여러분의 앞길이

        아지 못하는 길들로 인해서

        나름대로 마음에 가져보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내 구주 되시고

        내 목자 되신 주님께

        조용히 나아가서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불러보며

        우러러 보며

        주님 발 앞에 앉은 마음으로

        조용히,

        날마다 적절한 시간을 보내어 간다면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이 노트에 기록해 본다면

        주님과 함께한 마음이

        마음속에 꽉 붙잡힐 그때는

        세상 두렵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담대한 마음으로

        희망찬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을 거예요.

         

        하루에 주님 앞에 가져보는 시간 꼭 가지셔서

        한 시간 정도면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40분이라도

        여러분의 영혼이

        천국의 은혜와 이슬에 젖어간 마음으로

        활기 있고 확신에 찬 삶을 살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 2019년 2월 12일에

        Chapter II.
        주님이 주신 오늘
        김 유 신 (고 3)

        주님 알기 전 저는 쓸데없는

        잡념과 즐거움을 위한

        세상 속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주님 만나고 그런 것들은 저에게 참된 것이 아님을

        교회에서 듣고 배우면서 깨달아져 갔습니다.

         

        주님이 제게 주신 학창시절은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삶을

        더욱 힘쓰는 것이

        더~~~ 귀한 것이기에

        주님 주신 오늘 이 시간

        늘 주님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Chapter III.
        오늘 하루
        임 희 택 (중 3)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저의 주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인도자 되시고 모든 것 되시는 주님

        그 주님을 오늘만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그리운 마음으로 주님께 달려가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 날을 향하여

        붙드는 마음으로 나아가는 오늘 하루!

         

        이 한날 한날을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갑니다.

        Chapter IV.
        나의 친구는
        조 성 (초1)

        마음이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예수님을 부르면

        마음이 좋아요.

         

        마음의 문을 열면

        예수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셔요.

         

        예수님은

        내 마음의 친구예요.

        Chapter V.
        내 주님
        최철호 집사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마가복음 10:15~16)

         

        온 대지에 푸르름이 돋아나고

        짙어가는 이 오월에

        어린 아이들처럼

        연약한 우리를 품어 주시는

        주님 의지하고

        저 천국 보좌 향해 뛰듯 날듯

        나아가기 원합니다.

        Chapter VI.
        새벽기도
        신 영 방 집사님

        식구들과 같이 드리는 새벽기도

        오늘 하룻길도 주님과 함께이길 기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중에 내가 있지 아니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하루가 늘 새롭습니다.

         

        오늘을 헤아리며 걸어온 어제가 아니듯이

        내일을 헤아리며 걷는 오늘도 아니지만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는 늘 기대가 됩니다.

         

        주님은 끝날을 보면서

        가롯 유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을 것을" 

         

        주님은 끝날을 보면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루를 또 시작하며 드리는 새벽기도

        주님께 간절히 자비를 구합니다.

        나의 끝날에도 주님의 칭찬이 돌아오기를!! 

        Chapter VII.
        길가는 순례자
        이 창 숙 집사님

        유난히 주님이 많이 그리운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좋습니다.

        치적치적 하루 종일

        비 내려 좋습니다.

         

        이 조용한 시간 속에서

        오직 주님께만 지음 받고

        앙망하는 이 시간

        비가 와서 더 좋습니다.

         

        비를 타고 찾아오신 내 주님,

        안타깝고 가여운 내 이웃을 위해

        짙은 맘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음껏 부르짖게 하시고

        그 소리 듣기를 기뻐하신 내 주님

        당신은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

        제게 더 가까이 계십니다.

        그래서 위로가 되고 힘이 생깁니다.

         

        그립고 기다려지고 사모하는 내주님!!

        이 뿌연 빗속을

        약한 날개 힘껏 펴고

        주님 향해 솟아오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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