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새봄, 새롭게 내 주님 모시고 올라가는 자로!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시 28:6)
    .
    Chapter I.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
    방 순 애 권사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이 험한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부족함 없이 만족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면서

    자비와 긍휼을 구합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십니다.

     

    주님을 나의 왕,

    나의 목자로 귀히 모시고 살면

    주님으로 인하여 부족함 없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한 삶이 되기에

    말씀대로

    순종의 삶을 성실히 살아보고자 합니다.

     

    아직은 온전치 못하지만

    더욱 예수님 사랑하고 따르면서

    포도나무 가지의 삶을 잘 살아보렵니다.

    Chapter II.
    날마다 새로운 하루
    송 태 현 집사님

    올해도 벌써 3월이 지나갑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예전과 다르게 아쉬움보다

    넉넉함으로 마음속에 풍요로움이 넘치고요

    불안한 마음보다 담대함과

    평안함이 자리 잡고 있음에 감사입니다.

     

    매일 시간마다 주님과 사귐 속에

    삶의 방향도 가르쳐 주시고

    힘 있게 일어선 마음으로

    주님 위해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입니다.

     

    세상은 힘들다 어렵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 하기에

    이 여유 있는 마음 감사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옷 입으니

    새 희망이고요, 새 소망입니다.

    혹여 세상에 눈 돌릴까 정신 바짝 차리고

    주님께 묶여진 마음으로 자비를 구하며

    오늘을 또 새롭게 시작합니다.

    Chapter III.
    나의 기도
    김 영 주 형제님

    짧은 하루 동안에도

    주님의 소중함을 느끼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의 기도가 주님과의 대화, 참된 사귐이기에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성령에 사로잡혀 기도하는 자가 되고 싶고

    기도의 사람이 되어

    가장 최상의 부르심이 되고자

    기도를 위한 기도를 합니다.

     

    멈추지 않는 기도만이

    주님께 다가가는 좁은 길임을 알기에

    주님께 쓰였으면 합니다.

    주님과의 참된 사귐과 동행의 길로

    주님의 품안에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구 원
    김 하 늘 (초등1)

    힘들고 시끄러운 학교이지만

    예수님 생각만 해도

    힘들고 시끄러운 것은 사라집니다.

     

    학원이나 어디 가든지 힘들면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외롭거나 슬플 때도 예수님 생각하면

    예수님이 죄인인 나를 구원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없으면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저를 구원해주세요. 예수님, 사랑해요!

    Chapter V.
    은혜의 보좌 앞에서
    진 진 경 집사님

    주님! 매일 새벽마다

    은밀하게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오늘도 주님의 보좌 앞에서

    이 하룻길 나를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 한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도 일상에서

    아낙 자손보다 크고 견고하게 느껴지는

    그 어떠한 일을 만나는 순간에도

    주님의 명하심과 주님의 언약을 내 안에 가지고

    주님의 보좌 앞에서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면

    주님은 나를 온전히 붙들어 주십니다.

     

    주님! 오늘 하룻길 속에서도

    무익한 나를 고백하오며

    은혜의 보좌 앞에서 주님 의지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고려인 선교사로서

    힘써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VI.
    주 찬양 (시 150:1)
    김 현 숙 집사님

    주를 날마다 찬양하는 자로

    오늘도 감사가 넘치는 자로

    순간순간 품으시는 주님의 짙은 사랑 받는 자로

    보좌를 향하여 간구하는 자로

    힘써 주의 일을 행하는 자로

    예루살렘 시온산성 주님 안 보좌 앞

    오늘의 십자가 지고 노래하는 자로

    감사 가득한 날들입니다.

    Chapter VII.
    산봉 위 (왕하 1:9)
    최 옥 희 집사님

    주님!

    엘리야가 골짜기를 지나 숲을 따라

    쉽지 않는 계곡을 통과하여

    홀로 오르던 길

     

    엘리사가 우거진 숲의 위험이 있는 곳들을 지나

    올라가는 곳

    하나님께서 피우시는 이름 모를 꽃들

    곁을 스치듯 지나가는 길 속에

    지저귀는 각종 산새들의 노래 소리 뒤로 하며

    오르는 곳

     

    주님!

    이 땅에 거하였던 당신의 순례자들이 오르던 곳

    오직 주님 당신과 하나 됨이란

    그 산봉 위의 삶 얻고자,

    오르고 또 오르는 산봉 위

    그곳에 올라 내려올 줄 몰랐던

    당신의 사람들처럼 …

     

    산봉 위에 자리 잡고 앉는 삶

    그 산봉 위의 삶을 추구하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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