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7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주님 당신의 백성으로 밝음 속에 나아갑니다!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사 4:5)

    * 온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던 2월 성회가 18일(月)~22일(金)까지 밤 11시 20분에 진행됩니다.

    정오시간 뿐 아니라 밤 10시 30분부터 묵상과 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주시고요, 하나님 나라의 참된 유익을 위하여 기도와 간구로 힘써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사랑하는 주님!
    박 성 혜 집사님

    2월의 성회!

    지난해 10월부터

    날마다 주님 앞에 나아가

     

    나의 주님을 옷 입고,

    내 주님과 함께하도록 축복하신 나의 주님!

    그곳에서 솟아나는 감사, 기도와 간구

    참으로 풍성하게 아뢰면서…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나의 주님께 나아감을

    자리매김으로 축복하신 나의 주님!

     

    성회 시간 시간을 기다리는 설레임.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생명으로

    이 땅과 열방, 곳곳에

    그리움으로 다가오신 귀하신 분들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예비해 놓으신

    하늘 생명수 가득 임하여 주옵소서!

    Chapter II.
    주님께 더 가까이
    김 경 화 전도사님

    주님의 큰 사랑을 받은 나

    삶 가운데 어려운 일에도

    그 사랑에 감격하여 잘 견디게 하신 주님!

     

    이제는 주님께 더 가까이

    주님 모시고 살고 싶은

    소원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인도해주셔서

    나의 왕이신 주님 계신 곳

    여기가 천국이요

    온 마음으로 주님 사랑하며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만 바라보며
    오 미 순 집사님

    나와 동행해주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추위도 뜨거운 가슴으로 녹여가며

    고난과 시련도 이기며 서가는 복된 길

     

    주님께 솟아올라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다스림 받으며 살아가는 길

     

    남은 길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과 함께
    신 은 선 집사님

    풍랑 이는 이 세상이라도

    주님 모신 배는 언제나 평안입니다.

    주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 마음 더듬으면

    어느새 나는 없고 주님만 있습니다.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 길

    참으로 평안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생활은

    날마다 감사입니다.

    주님께 솟아오르라고

    허락하신 오늘은

    더욱 감사입니다.

    Chapter V.
    하늘에 속한 순례자
    신 수 영 집사님

    평생 집도 짓지 않고 장막에 거하며

    포도주 입에 대지 않고

    주님 주시는 새 포도주로 채움 받아

    영영히 하나님 앞에서 끊어지지 않은

    레갑 족속처럼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처럼

     

    내 주님 한 분만 모신 솔로몬의 연으로

    천국의 기쁨 가득 담고

    본향에 닻을 내린 이 땅의 순례자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VI.
    오늘 하룻길
    김 도 연 형제님

    주님! 오늘도

    주님의 평강을 좇아 행하고 싶습니다.

     

    날마다 저를 학자같이 깨우쳐 듣게 하시고

    때마다 생명수의 말씀, 주님의 음성

    제 영혼을 맑고 강함으로 소생시켜 주십니다.

     

    오늘 하룻길도

    주님 원하심 헤아리면서 이루어드리는

    보냄 받은 자로 순종하고 싶습니다.

    Chapter VII.
    2月 성회를 기다리며
    이 윤 선 집사님

    사모하며 기다려온 2月 성회.

    정오 5분의 기도는

    전투하듯 간절합니다.

     

    우리 주님 목마르다 하지 않도록

    이제 족하다 하실 때까지

    쓸고 쓸듯이 소식을 전해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바짝 마른 뼈들이

    하나님의 생기가 임해 와서

    살아 움직이는 큰 군대가 되었듯이

     

    이 성회에

    하늘 바람 강하게 불어주셔서

    이 땅에도, 저 먼 땅 일꾼님들에게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주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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