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3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주님 당신의 백성으로 밝음 속에 나아갑니다!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계 14:1)

    * 2월 성회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주님을 사랑하는 길에 서도록 찾아보며, 풍성한 은혜를 힘입는 축복된 성회가 되도록 기도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한밤의 묵상 중에서

      우리가 지나는 길 속에서

      낮에 보이는 것들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 무엇인 것처럼

      그 점을 취하기 위하여

      추구하며 달려가기 쉽겠지만

       

      은밀히 계신 내 주님 앞에 다가온 우리에게는

      내 주님께 나아온 이 조용한 시간!

      은혜의 이슬과 더불어 우리 영혼이

      사랑하는 주님께 속하여

      주님 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잠겨보는

      이 조용한 시간은

      정말 복된 시간인 줄 압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 사람들이

      보이는 것 취하고자

      목마른 마음으로 애써 갈 그때

      우리는 벗 되신 주님

      내 영혼 속에 가까운 나의 주님을

      내 영혼의 새벽별로

      내 영혼이 의지할 수 있는

      나의 주님으로 가까이 모시고

       

      주님 뜻하신다면

      저 밝아오는 동녘과 더불어

      귀하신 주님의 뜻 이루어 드리고자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어 갈 것입니다.

      Chapter II.
      이런 주님의 사람으로
      김 금 걸 집사님

      주님!

      오늘도 시편 37편의 여유를 가지고

      참고 기다리며

      주님의 성실하심으로 만족하며

      내 주님의 손안에 살고 싶습니다.

       

      환경으로부터 밀려오는 번거로움은

      내 주님의 날개 아래 숨는 마음으로

      빈들판을 찾으며

      주님의 은혜 아래 거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께

      내 모든 것 내어 맡기고

      오직 주님의 주권으로

      통치해 주실 것을 믿으며

      주님 안에서 주시는 은혜 속에 강한 자로 서서

      섬기며 길 가길 원합니다.

       

      이런 주님의 사람으로만 살아가렵니다.

      Chapter III.
      깨어있는 삶
      신 영 덕 집사님

      오늘도 나의 믿음이 되어 주시는

      살아계신 나의 주님!

      보이는 환경,

      주어진 여건은 그러할지라도

      여기에 머물지 않고 깨어있고 싶습니다.

       

      사도바울 선생님이 옥중에 있었지만

      주님과의 관계 속에 깨어있는 자로

      주님 안에 풍성한 은혜로

      섬겨갔던 것처럼

      깊은 밤 홀로 있을 때도

      가까이 다가오셔서 평강을 주시는

      주님은 나의 주님, 나의 구주

      나의 기쁨이 되십니다.

       

      날마다 주님의 마음을 알고 순종하는

      깨어있는 자의 삶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믿음으로
      이 상 인 집사님

      주님!

      잘살아 보고 싶습니다.

      간절한 기도로 주님께 아뢸 때

      주님 안에서 자유를 주시고

      믿음을 주십니다.

       

      숨 막히는 세상에서

      버텨가라고

      여유를 주시고

      세상을 향하여 담대하라고

      주 날개 밑에서

      평강을 허락하십니다.

       

      기다리던 새벽이

      바람과 빛에 섞여

      저 멀리서 다가올 때

      뜨거운 가슴으로

      새롭게 살라고

      또 하루를 주십니다.

      Chapter V.
      그 날을 기다리며
      최 경 화 권사님

      주님과 나만의

      조그만 등불 밝히며

      조약돌 옮기며

      주님 모신 삶을 준비해 갑니다.

       

      날마다 쌓여가는 기도 속에

      그날에 부어주실

      하늘의 소낙비로 적셔주실

      한밤의 시간을

      설레임 속에 기다려봅니다.

       

      주님을 참으로 추구하고

      사랑하고자 하는 귀하신 분들

      보좌 앞에 함께 앉게 해 주실

      진정 축복된 그 자리에

      함께 참여케 해 주실

      은혜를 입은 자로

       

      주님 참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으로만

      온전히 서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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