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주님 모신 조용한 마음 보좌 앞에서 묶어보는 시간으로…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계 7:15)

    * 21가정 박두영 형제님이 1월 21일(월) 군입대한답니다. 주님 모신 주님의 참 좋은 군사로 잘 서 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청년 겨울수련회가 몸된 성전에서 1월 24일(목)~26일(토)까지 진행됩니다. 주님과의 살아있는 사귐 속에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주님께 헌신된 마음으로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솟아오르셔요

      주님! 나 조용히

      당신이 은밀히 설정해 주신 나의 시온에

      남몰래 오릅니다.

       

      나의 님 그리워

      나의 밤도, 나의 낮도

      나의 새벽도, 나의 저녁도

      나만이 바라볼 수 있는

      당신이 내게만 허락하신 나의 시온산에

      내 온 가슴으로

      내 온 사랑으로 오르고 또 오릅니다.

       

      주님! 나의 주님!

      당신의 내게 설정해 주신 시온산은

      결코 조그만 봉 하나만은 아니더이다.

      오르고 또 내리고 또 오르는

      그래도 결코 싫증 나지 않는

      내가 그렇게도 원하였던

      내 주 당신만을 사랑하면서만 갈 수 있는

      길이더이다.

       

      주님! 숨기소서!

      그리고 당신의 것인 내게만

      나의 시온산을 희미하나마 조금씩만 보이소서.

       

      나 오늘도 그리고 나 내일도

      나의 시온산에 그날까지

      온 마음으로 계속 온 기쁨으로 오르리이다.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아멘!!

      Chapter II.
      변함없는 내 주님
      장 순 나 집사님

      주님!

      새로움 속에 내 주님

      변함없는 내 주님.

       

      주님과 맺은 새 언약은

      영원한 언약이기에

      떠날 수 없고, 잊을 수 없는 내 주님

      다가오는 날들 새롭게, 굳게

      정하여 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사랑하는 주님!

      무익하지만

      새로이 빈들로 부르시고 부르시니

      사귐의 동산, 은혜의 동산

      그날까지 보좌 앞에 자리 잡아

      그리움 속에 솟아오릅니다.

       

      나의 새벽별 되신 주님

      오늘도 강한 추구 속에

      남은 길 주님의 뜻 이루며

      일어선 순례자의 길을

      온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인내하며 달려가렵니다.

      Chapter III.
      예수님을 향한 내 마음
      이 기 현 (초등 1)

      예수님을 향한 내 마음 참 아름다워라.

      예수님은 삼백육십오일 같이 계셔요.

       

      언제나 언제나 예수님을 만날까?

      기다립니다.

       

      예수님을 만날 때는

      가슴이 콩당콩당 정말 기대되어요.

       

      예수님!

      산들바람처럼

      살랑살랑 내 마음을 채워주시니

      예수님을 또 만나고 싶어요.

      Chapter IV.
      주님의 사람으로
      김 명 희 집사님

      내 주님께 뚜렷하게 속하고

      온 마음으로 붙들며

      부활의 영토에 굳게 선

      주님의 사람으로

       

      보좌의 내 주님 앞에

      짙은 그리움으로 자리 잡고

      하늘 은혜와 이슬에 젖은 마음으로

      묶여져 가는 사귐의 빈들.

       

      내 주님 향한 모두어진 마음에

      은밀하게

      내 안에 새겨주시는 것

      솟아오르는 뜨거움으로

      내 주님께 가까이 더 가까이

       

      변함없으신 내 주님 모시고

      따뜻한 손길 좇아

      사랑의 발자국 따라

      솟아오른 시온으로

      오르고 또 오르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
      오늘이란 평범한 날에
      박 헨 리 집사님

      주님!

      새롭게 허락해 주신 2019년 한해도

      오늘이란 이 평범한 날들을

      누가복음 2장의 예수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열두 살 된 예수님은

      부모님과 동생들과 동네 사람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갈 때도

      주님은 홀로 예루살렘에 머물러

      성전에서 선생님들과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며

      오로지 아버지께 매여

      아버지를 더욱 알고 싶은 마음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머무셨던 것처럼

       

      나의 하루하루 주어지는 새날들을

      주님께 들어가 주님 안에 머물러

      나의 주님을 더욱 알고자

      힘써가는 날들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는 “한가지로 내려가사 …

      순종하여 받드시더라”란 말씀처럼

      순종하여 가므로 나아간 삶 속에서는

      하루하루 주님께서 맺히시고자 하시는 열매가

      항상 그리고 더 많이

      그리고 풍성한 날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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