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3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젖은 백합화처럼, 그리고 작은 열매드려 내 주님 기쁘시게!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
    Chapter I.
    어머님께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권사님!
      언제나 주 안에서 평안하소서.
       
      나의 어머니!  ○권사님!
      일찍이 남편을 여의시고 사남매를 홀로 키우시며
      위로는 증조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오심은
      언제나 마음속에 품은 주님의 은혜 속에서 
      지금까지 오심을 압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나의 삶이
      세상의 보이는 삶이 아닌,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 보시기에 기쁘시게
      주님께 열매 맺는 주님의 백성으로 살아감이
      행복합니다.
       
      이젠 세상일에 너무 많은 수고 접으시고
      무릎으로 살아가는 권사님이셨으면 합니다.
      자녀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위하여
      이 나라를 위하여
      온전히 주님께 기도하시는 권사님으로
      서 가시기 원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권사님!
      늘 주 안에서
      평강과 은혜 가득하시길 원합니다.
       
      주 안에서 큰 아들 올림
      Chapter II.
      주님을 알아가면서
      방 순애 권사님
         이젠 나로선 절대 그 무엇 하나도 할 수 없는 자임을 알기에 주님 손 놓칠까봐 순간마다 시간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됩니다.
         세상 그 무엇 바라는 것 없구요,
      귀하신 생명 되신 주님 한분 모시고 살면 족합니다.
      당신 안에서 이 복된 걸음 끝까지 달려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식구님들과 함께 감사합니다.
      Chapter III.
      더욱 생생한 5월
      오 윤석 권사님
      나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오늘도 생각할 때
      그 짙은 사랑에 내 마음이 저미어옵니다.
       
      주어진 시간 속에서 그 사랑 잊지 않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주님 한분 사랑하며
      주님 존귀히 여기며, 주님 은혜 찬송하며
      주님 계신 그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달려가고 싶습니다.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내 주님 향한 마음이 더 푸르고 주님 모신 삶이
      더욱 생생한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Chapter IV.
      나를 부르실 그때까지
      김 안순 집사님
         새로운 환난의 물결이 나아갈 출구도 없이 덮을 때,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굳게 섰습니다. 환란, 시련, 억울함, 그 어떤 것도 주님 사랑하는 사랑에서는 끊을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각도가 조금만 어긋나 삐딱하여도 험한 물결에 잠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믿음으로만 설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나를 전쟁케 하시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싸우게 하시니,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어 나로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십니다. 그곳 부활의 언덕에서 내 주님 사랑하고 찬양하며 달려갈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부르실 그때까지.
      Chapter V.
      가장 깊은 곳에 계신…
      원 정섭 집사님
      주님!
      제 삶의 근원이
      제 삶의 의미와 소망이
      제 삶의 기쁨이
      온통 주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삶의 매엔 나중
      그지없이 기대일 이도 주님 당신.
      그런 듯 아니 그런 듯
      당신께 무심한 듯 지내온 세월 속에서도
      실은 당신만이
      제 깊은 시간의 주인공이셨습니다.
       
      이 늦은 자각.
      세월이 혹시 그렇게 또 갈지라도
      이젠 아쉽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당신을
      이제 나의 가장 깊이 감추인 보화로 드러냅니다.
       
      내 안에 꼭꼭 묻어둔 보화.
      나도 몰랐던 나의 사랑.
      침묵하는 마음이 간절히 손을 뻗어
      닿고자 했던 사랑이
      바로 구주 예수님 당신이십니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 당신.
      Chapter VI.
      다윗처럼
      민 소애 자매님
      주님!
      겉으로 보기엔 평안해 보이는 하루지만
      늘 일하는 그 자리가
      나를 잡아끄는 수렁이 될 수도
      주님 계시는 보좌의 자리가 될 수도 있음을 압니다.
       
      주님을 끊임없이 인식하고 있을 때
      시간을 내어 주님께 엎드릴 때
      제가 드린 것은 너무 적은데
      주님은 나의 참된 영역이 되어 주십니다.
       
      다윗이 목동이라면 늘 지니고 있던
      물매로 골리앗을 넘어뜨린 것처럼
      정말 보잘것없는 내 생활 속에
      주님이 손 잡아주시면
      어찌할 수 없는 그 무엇도
      넘어설 수 있게 해주십니다.
       
      다윗이 목동이었을 때
      하나님의 손길을
      익숙하게 경험하고 의지하므로
      담대할 수 있었듯이
      저도 주님의 영역 안에서
      주님을 익숙하게 알아감으로
      흔들리지 않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Chapter VII.
      언제나 예수님을 생각해요
      박 은진 (초등1)
      학교 갈 때나 공부할 때나 마음속으로
      예수님 생각합니다. 밥 먹을 때도 꼭 기도해요.
      친구들이 내 기도하는 모습을 흉내내며
      “너 자다가 일어났냐?“ 하며 놀리고 웃어요.
      그러나 난 괜찮아요. 예수님이 나를 보고 계시니까요.
      예수님, 사랑해요.
      Chapter VIII.
      난 주님의 어린 양
      박 예진 (초등1)
      공부할 때도 친구랑 놀 때에도
      항상 내 마음은 예수님을 생각해요.
      난 주님의 어린 양.
      예수님만 따라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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