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주님! 그 부르심에 전심으로 난 따라갈거에요!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 84:5)

    * 곳곳에 흩어져 계셨던 그리운 내 형제님들의 얼굴을 뵈오며 함께하는 “그리운 내 형제님들 한자리에” 집회 (2018.12.10.~14.)를 위해 마음 모두어 기도해 주시기 원하고요,

    각 가정에서는 이곳을 늘 그리워하시던 내 형제님들을 빠짐없이 초청하여, 기쁨으로 둘러앉는 축복된 시간이 되도록 정성껏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그의 유업을 얻을 자

      로마서 8장 17, 18절 말씀에서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말씀하실 때, 장차 나타날 영광은 우리가 이 땅에서 며칠 후 아니면 몇 년 후에 누릴 영광입니까? 아니면 예수님 오실 때 함께 누릴 영광입니까? 우리가 그 점에 관해 분명히 말한다면 예수님과 함께 그 날에 누릴 영광이라고 말해야 할 줄 압니다.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참된 아들처럼 온 마음으로 순종하며 같은 마음으로 움직여 준 그 디모데에게 “너는 고난을 받으라.” “네게 자주 나는 그 질고를 인해서 포도주를 사용하렴.” 이렇게 말하면서 디모데를 생각하며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던 사도 바울 선생님.

      그리고 “근신하라 그리고 네 직무를 다하라.”고 말했던 사도 바울 선생님은 디모데가 살던 그 생활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누릴 유업의 전부라고 생각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은 줄 압니다. 장차 주님의 나라에서 누릴 진정한 것이 있음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이 디모데에게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고 말씀하실 때 그것은 디모데에게도 적용된다는 말씀인 줄 압니다.


        - 『그의 유업』 중에서 -

      Chapter II.
      감사하면서
      안 승 연 권사님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님께 예배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살려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합니다.

       

      죽음이 눈앞에 다다랐을 때

      소리 없이 두 손 벌려 건져주시고

      세상 소망 다 사라져도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었습니다.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은 능력이 많으신

      주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이제라도 알았으니 감사합니다.

       

      불확실한 삶의 언저리에서 헤매며 살아온 것들을

      많이도 후회하면서 살다 보니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님은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십니다.

       

      남은 생 얼마일지 알 수 없으나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님 영원히 붙들고

      복 되게 살면서 하나님과 형통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니

      주님은 어김없이 응답해 주시네.

       

      오늘도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님과 함께하니 후회도 근심도 사라져 버리네.

      나의 구주, 나의 친구 되신 예수님 한 분 바라보면서

      섬김의 길로 나아갑니다. 아멘.

      Chapter III.
      악한 친구(나)를 미워하다
      이 상 구 권사님

      악한 친구는 나를 괴롭게 하나

      내 선한 예수님은 평안을 주십니다.

       

      악한 친구인 나를 부인하고

      선한 목자 내 예수님을 가까이하므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악한 친구와 더불어 세상도 멀리하고

      나그네란 옷을 입고 주님만 따라가는 길은

      영생의 길이요 찬송이 있는 삶입니다.

       

      세상 것 그 어떤 것도 내게 아무 유익 없으며

      주님 품을 떠난 것이 악이요,

      주님 마음을 더듬어 찾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아멘!

      Chapter IV.
      생기 있는 가지로
      윤 영 랑 집사님

      길가에 떨어진 고운 잎새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주머니 속에 쏙

       

      잠시 잠깐 후

      고운 모습 기대하며 꺼내 보니

      쭈그러지고 말라비틀어진

      초라한 모양새

       

      주님!

      생명을 잃은 모습이 다 그렇지요.

      나를 의지하는 인생길 속에서

      이 모양 저 모양 곱다랗게 치장해보아도

      생명이신 주님과 떨어지면

      끝은 다 그러하지요.

       

      떨어진 단풍잎이 제게 전해준 것처럼

      생기 있는 가지로

      내 주님께 꼭 붙어서

      때를 따라 부어주시는 진액의 원함을 따라

      향기로운 꽃과 열매 맺으며

      끝까지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Chapter V.
      주님 추구하는 마음
      장 옥 자 집사님

      생명나무이신 내 주님을 항상 추구하며

      주님께 온 마음으로 속해서

      언제나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주님과 깊은 사귐 속에

      기도하며 간구하며

      살아가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행동거지를 조심하면서

      주님만 바라보고

      정함 있는 마음으로

      앙망하며 살렵니다.

       

      종려나무처럼 번성하며

      열매 맺혀드리며

      주님의 산업이 되고 싶습니다.

       

      순종의 자세로

      주님의 길을 따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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