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6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젖은 백합화처럼, 그리고 작은 열매드려 내 주님 기쁘시게!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렘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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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말씀을 믿도록 가르치라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4~15).
     
       부모들이여,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오는 당신 자녀들의 유산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녀가 그 보화를 알고 사랑하고 소유하도록 인도할 사명을 맡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혜롭고 올바로 하는 것이 진실한 당신의 기도 제목이 되게 하십시오. 그 말씀이 모든 지혜로 당신 안에 충만히 거하도록 하십시오. 약속을 주시면서 예수님은 우리가 만약 그의 말씀 안에 거하면 그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생활이 거짓 없는 믿음의 생활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가운데 살며 즐거워하도록 하십시오. 이러한 믿음은 당신의 자녀에게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오는 조용한 확신은 그 자체가 우리 자녀에게서 느껴지도록 만드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만약 말씀을 그들에게 올바로 전달하는 법을 모르고 혹은 그들 안에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데에 방해가 되는 것을 본다고 종종 느낀다면 용기를 내십시오. 당신에게는 그 일을 하시고 말씀을 효과 있게 만드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도하고 믿으십시오.
    당신이 거짓 없는 믿음으로 말하며 사는 그 말씀을 당신 자녀에게 있어서도 믿음의 씨가 되도록 만드실 것입니다.
    Chapter II.
    오월의 간구
    방 점순 권사님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길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3:18~19).
     
    평범한 일상에서
    공간은 좁은 곳이지만
    평강으로 인도해 주시는 내 주님 안에서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삽니다.
     
    세미 하게 비춰주시는
    그 원하심에 순종하여 가다 보면
    그 작은 일들로 말미암아
    나의 주님께서는 기뻐하심을 저는 느낍니다.
     
    오월은 푸르고 가정의 달이라고 하지요.
    많은 행사도 있고 분주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 나라 구석구석,
    삼사월 전도 길에 만났던 분들,
    가까이 있는데도 너무나도 멀리 보이는
    내 이웃과 내 가족들,
    저에게만 지워주시는 기도의 짐을 끌어안고
    내 주님의 보좌 앞으로 부지런히 나아갑니다.
     
    그 짙은 사랑 깨달아
    어서 속히 돌아오도록 내 아버지의 나라로!
    Chapter III.
    고마우신 주님!
    장 자순 집사님
    오늘도 내 영혼이 주님의 은혜로
    힘이 있고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께서 나의 목자로 서 주심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오월도 몸 된 교회의 한 지체로서
    주님께서 이끄시고자 하시는
    이 땅의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서
    힘써 주님 앞에 기도와 간구로
    무릎 꿇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오, 주님!
    어둠 속에 있는
    이 땅 위의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Chapter IV.
    사망의 땅과 생명의 땅
    김 현숙 집사님(지혜엄마)
    사망의 땅엔 흑암과 죽음뿐
    기대해 볼 것이 없지만
    산자의 땅엔 생명과 은혜가 있으므로
    내 삶의 전폭을 주 앞에 세워갑니다.
     
    아합과 엘리야의 대조된 삶
    흑암에 내려앉은 자와 빛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은
    분명 다릅니다.
     
    생명 되신 주님 내 앞에 모시고 사는 삶만이
    생명의 길임을 새록새록 새겨봅니다.
    Chapter V.
    아가서를 읽고서
    최 옥희 집사님
    아가서 1장에서 만나보는 술람미 여인은
    강한 추구 속에 환경을 헤치며 나아갑니다.
     
    2장에서 그는
    샤론 가운데 골짜기 가운데
    놓여 있음을 보게 됩니다.
    홀로 평원에서 그의 주님을 향하여
    수선화처럼 영혼이 피어왔고요,
    그가 만난 골짜기에 묻히지 않고
    백합화로 피어 그의 주님을 향하여
    얼굴 내밀고 있습니다.
     
    비록 자기의 모습이
    게달의 장막 같은 검음을 보일지라도
    게의치 않기로 한 듯
    그 어떠함에 머물 수 없듯이
    추구 속에 나아가고 또 나아갑니다.
     
    거친 들도 그 주님 의지하고 그 주님 사랑하여
    동네에서 그 주님의 뜻을 펼치고자
    유숙하는 자로,
    솔로몬 연처럼 그 주님 모시고,
    올라가고 또 솟아올라
    작은 누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은망대로서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란 말처럼 행하며,
    그를 사랑하는 신부로서 이 땅의 삶을
    노루와 같이 어린 사슴처럼 달려가며
    그래서 노래 중의 노래를
    그분께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Chapter VI.
    믿음의 소중함
    안 성섭 집사님
    주님!
    광야에서 생명의 위협함과 빼앗김과 잃어버림과
    희생과 양보와 손해가 있을지라도
    지켜온 그 믿음을
    조상들로부터 물려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외가의 증조할머니께 복음을 듣게 하시고
    주님을 영접케 하시고
    다음은 외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
    믿음을 재산으로 물려주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도와는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Chapter VII.
    주님, 감사합니다!
    차 결경 자매님
    저는 중국에서 주님 은혜로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의 문화나
    언어, 풍습, 습관, 예절과 음식 등을 잘 모르지만,
    식구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토리교회 식구님들의 예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더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목사님과 식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식구님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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