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30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이 가을에 한 므나의 삶 착실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계 22:20,21)

    * 10월 6일(土) 군부대 섬김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모시고 나아가서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는 축복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큰 부흥이 있도록 기도해 주셔요.

      - 8 가정 : 철원 휴전선 155마일 교회(임마누엘 동부교회)

      - 10가정 : 철원 103 포병부대

    Chapter I.
    그리운 주님
    배 경 석 장로님

    언제나 나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며,

    힘이 되어 주시는 나의 주님.

    조용히 눈을 감으면 주님이 그리워

    주님 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 간절해집니다.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주님 향한 마음은 일편단심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주님! 주님은 언제 오시려나

    그리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전심으로 주님 향해 달려갑니다.

     

    “깨어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라고 하신 말씀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라고 하신 말씀을 깊이 묵상합니다.

     

    오늘도 언약의 주님을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깨어있는 청지기처럼

    주님을 기다리며 달려가렵니다.

     

    그리운 나의 주님을 기다리며…  

    Chapter II.
    보고 싶은 나의 주님
    김 신 자 권사님

    조그만 빈들판 불빛 아래 엎드려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허물과 죄를 인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주님.

     

    지금은 부활하셔서 나와 함께 해주시는

    내가 사랑하는 나의 주님

    이 시간도 새롭게 나를 부인하고

    오늘의 나의 십자가 짊어지고

    조용한 이끄심에 순종해가며

    인내의 말씀을 지켜갑니다.

     

    나의 소망되시는 나의 주님을

    살아있는 나의 믿음으로 붙들고

    주님 오시는 그 날 기다리며

    나의 작은 날들 속에 임하여오는

    주님의 보호하심과 생생하심을 힘입습니다.

     

    내 본향 천국 갈 때까지

    보좌의 주님께만 매여서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주님 따르며 길가고 싶습니다.

     

    주님! 보고 싶어요.

    주님 사랑해요.

    Chapter III.
    양 천 수 집사님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니”(시 65:1)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나의 주님 향해 솟아올라

      나의 주님께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한분께 모두어진 마음으로

      주님께 묶인 마음으로

      찬송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의 광야길 속에

      합당치 못한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는 기꺼이 짊어지고

      내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귀하신 주님을 내 온 몸과 마음으로

      기쁘시게 더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세요!

      Chapter IV.
      주님의 사랑
      김 경 중 집사님

      내가 다 지불하였노라

      내가 다 지불하였노라.

       

      깊은 곳에서 불러주시는

      주님의 조용한 부르심의

      구속의 은총은

      그 목숨을 속전으로 지불해주신

      감당할 수없는 놀랍고 큰 사랑이었습니다.

       

      나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이

      마땅한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 길은 깊은 골짜기의 저 아래로

      향하여 있었습니다.

      스스로 발 딛고 설수 없는 깊은 골짜기에서

      나는 주님을 나의 반석으로

      영원한 반석으로 붙들었습니다.

       

      특별한 일없어 보이는 평범한 날들이지만

      은밀 속에서는 놀랍고도 귀중한 시간입니다.

       

      날마다 아니 끊임없는

      새로운 헌신 속에서

      은밀한 가운데 주님께서 붙여주시는 불을

      영혼 속에 언제나 새롭게 하여 가고자 합니다.

      Chapter V.
      의인의 마음
      김 아 가 권사님

      의인의 마음은

      그 어떤 환경 때문은

      그 무엇 때문에도 아닙니다.

      그 시간 임해오는 내 주님의 마음임을…

       

      우리가 이 땅에서 내 주님의 심장을 품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 큰 은혜임을

      내 주님 기뻐하실!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강권하여

      식사 한 끼 대접하지 아니하였다하여

      수넴 여인에게 나무랄 이는 아무도 없어 보입니다.

       

      갈 곳 정하여 있어 보이지 않고

      그 무엇이 갖추어져 식사를 준비하여 드실

      여건도 아니 되었던 엘리사에겐

      그 한 끼가 그저 한 끼인 가벼운 것 아니었습니다.

       

      내가 주릴 때에 …

      주님의 그 마음 알아차리고

      순종하여 섬기셨을 수넴 여인.

      주님은 오늘의 이 땅을 살아가는 내게서

      그 의인의 마음을 찾으심을,

      주님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라고 하실 것입니다.

      주님!…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