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이 가을에 한 므나의 삶 착실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호 14:5)
    .
    Chapter I.
    한밤의 묵상

      하나님께서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실 그때

      아브라함은 다른 것 몰랐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삼 일이 지나고 난 이후에

      모리아 산 정상에서 알게 된 결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진정한 나를 원하시는구나!”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엇을 압니까?

      “하나님께서 진정한 나를,

      정말 나 자신을!

      주님께 속해 있는 나 자신을 정말 원하시는구나!

      나를 오죽 사랑하셨으면

      내가 주님께 속하기를 이렇게 원하실까!”

       

      그리고 그 삶 속에 있다면

      맹세하시면서 반드시 복 주고

      복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내 주님께 그렇게 속하기를 원하시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깊은 사랑은

      속함입니다.

      Chapter II.
      주님만 사랑하렵니다!
      백 옥 이 권사님

      지난 여름 날씨가 많이 뜨거웠지만

      할머니 기도 모임에 참여해서

      함께 몸 된 교회와 주님 나라 위하여

      주님 모시고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었던 것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기도는 나의 생명이며, 나의 생활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자리 잡아

      사랑하는 주님 붙잡고 기도함으로

      순종하며 살고 싶습니다.

       

      내가 믿고 싶고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

      한시도 잊지 않으려고 마음 많이 씁니다.

      내가 의지하는 주님께서 나와 항상 함께하시기에

      마음이 평안합니다.

       

      밤이면 주님과의 사귐 속에서

      부를수록 더 불러보고 싶은 예수님.

      진심으로 주님만 사랑하렵니다.

       

      주님!

      비록 몸은 연약해도

      영혼만은 싱싱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천국 가는 그날까지. 아멘. 아멘!

      Chapter III.
      놀라운 은혜
      임 종 재 전도사님

      주님 은혜로 살아온 길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을까요!

      주님께서 불러주셔서 이 땅에 보이는 것,

      들리는 소리에 이끌려 가지 않고

      주님께 속한 굳은 믿음으로 서게 해 주시고

      놀라운 은혜 받은 자만이 아는

      이 비밀의 은혜를 힘입게 하심.

      몸 된 교회 안에서 주님을 머리 삼고

      살아가게 하심도 놀랍고, 감사합니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주님과의 한밤의 시간은

      나의 의지로는 안 되지만 주님이 깨워주시니

      주님께 내 마음 두고 주님을 찾고

      기도하며 보내는 빈들에서의 한밤이

      나의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오늘 현재 나의 삶 자랑할 것 없어 보이지만

      주님 안에서 만족하고

      어두운 환경은 내가 상관치 않고

      하루하루 주님의 은혜로

      평안하게 살아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남은 날,

      주님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마음으로

      주님께 속해서 주님 주시는 마음 따라 기도하며

      하나님 기쁘시게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조그만 빈들판
      김 혜 숙 집사님(병수형제 어머니)

      그동안 삶의 무게로 힘들고 지친 몸을 쉬어가는 시간 가지면서 제가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주님께 모두 맡긴다고 하면서 스스로 짐을 지며 내려놓음을 모르고 지낸 순간순간들.

       

      목사님의 뜨거운 말씀 속에 많은 눈물 흘리며 조그만 빈들판에 새롭게 나아가 주님의 따스한 임재 안에서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며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그동안의 모든 짐 다 내려놓음으로 주님의 다스림 받는 저의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음을 느껴봅니다. 한량없는 주님의 사랑, 식구님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조그만 빈들판의 형제로 신실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모 옥 순 권사님

        사마리아 여인이 물 길으러 가서

        예수님을 만난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다”고 하셨는데

        나도 주님을 가까이함으로

        생명수를 먹으며 살 수 있음이 감사가 됩니다.

         

        한밤의 묵상 시간도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한밤의 묵상」 책을 보면서도 많은 은혜가 됩니다.

        교회에 나아가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찬송하며 살아감이 감사가 됩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가렵니다.

        Chapter VI.
        주님 안에 거합니다
        모 영 자 권사님

        주님!

        고요하고 잠잠한 한밤중에

        조그만 빈들판에 불 밝히고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니 감사가 가득 밀려옵니다.

         

        나의 생명이신 주님!

        내가 온 마음으로 속하고 연합하여

        자리 잡을 주님 안에 거합니다.

         

        그 밤에

        불에 구운 양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먹되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으라 하시는

        주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왕으로(머리)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명하심에 순종하여

        주님께만 곧게 힘 있는 자로 살기 원하옵니다.

         

        나를 부인하고 날마다 내 십자가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자가 합당한 자라

        하신 말씀이 가깝습니다.

        늘 “내가 아니요 주님입니다!” 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섬기고 싶은 마음 가득 주시니

        감사 찬양 드립니다.

        나의 사랑의 주님! 내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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