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오늘 주님 모시고 길가면서 철저하게 주님 모신 생생한 삶!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요 12:26)

    * 20일(月) 저녁 10시부터 『8월 한밤의 묵상』이 진행됩니다. 주께서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어 곳곳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며, 주님 나라가 임하시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축복된 시간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날짜 : 2018년 8월 20일(月)~24일(金)까지 5일간

     - 시간 : 밤 10시(방송 20분전부터 준비음악이 나갑니다.)

               진토리교회 홈페이지(http://jintory.or.kr)

    Chapter I.
    내 주님 모신 참된 길
    서 미 숙 집사님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 16:8)

     

    오, 주님! 오, 나의 주님!

    주님 모시는 정상에 올라가서

    주님 함께 생활하고

     

    시온산 솟아올라

    “주님 모시는 것이 나의 전부입니다!”라고

    신실히 고백해 볼 수 있는 게

    제 믿음이고 싶습니다.

     

    내 주님 모신 삶 놓칠까봐

    내 마음 간절함 애태워보며

    주님 뜻 헤아려

    “어떻게 하면 주님 기쁘시게 할까요?”

     

    주님 앙망하는 심령으로

    열매 맺어 가는

    신실한 삶 되길 원합니다.

    Chapter II.
    주님이 그리워서
    이 윤 재 (고 3)

    주님이 그리워서

    빈들판에 나갔습니다.

     

    주님은 천국의 비밀을

    씨앗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겨자씨 하나에도

    엄청난 생명력이 있어서

    어떤 곳에 뿌려지느냐에 따라

    30배 60배 100배의 결과를 얻습니다.

    저도 옥토가 되어

    주님의 말씀을 잘 받아먹어서

    주님이 뿌리신 씨앗에 양분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빈들판에서 주님과 사귐 속에

    한 순간순간마다 주님께 묻고

    주님이 주신 길 따라가는

    어린양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Chapter III.
    주님을 더 깊이 알기를
    이 예 진 자매님

    불쌍하고 연약한 제 영혼을 끊임없이 만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알기를 원합니다.

     

    근심, 걱정, 불안함이 끊이질 않은 세상에

    잠시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빈들판에 나아가 기도로 매달려 나아갑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말씀을 깊이 알기를 원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Chapter IV.
    주님 안 계신 나는 내가 아닙니다
    이 수 완 자매님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주님 안 계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 안 계신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의 참 포도나무가 되어주시는 주님!

    나의 주님이 되어주시니

    주님의 가지가 되어 기도드립니다.

     

    주님 안에 거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의 사람으로서

    열매 맺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께

    영광 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Chapter V.
    주님이 내 주님 되어 주시기에
    서 양 숙 집사님

    뭉게구름 둥실둥실

    아름다운 구름을 보고

    내 주님 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동화 같은

    혼자만의 상상의 날개를 폈습니다.

     

    내 주님 알고부터는

    여름 하늘 뭉게구름을 보면

    구름 타고 오실 내 주님이

    너무도 기다려집니다.

     

    서쪽하늘 붉게 물든 석양을

    보면서도 너무도 그리운

    내 주님을 생각합니다.

     

    온 종일 주님과 동행하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내 주님 되어 주시기에

    너무도 행복합니다.

     

    문제 많은 세상에 살지만

    내 주님이 계시기에

    평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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