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5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오늘 주님 모시고 길가면서 철저하게 주님 모신 생생한 삶!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
    Chapter I.
    요한 계시록 22장에서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어린 양의 보좌, 하나님의 보좌가 이제 이 땅에 주님을 섬기기 위하여 와 있는 그의 종, 그의 사람들에게 너무 생생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좌의 생명수 강의 다스림 속에서 그 생명수 강에 참여함으로 주님의 얼굴 뵈옵고, 어두움이 아니라 빛 가운데서 그리스도께 연합하여, 생명 나무이신 주님으로 인하여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계속 맺어가면서, 주님의 유익과 기뻐하심을 위해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말씀에서 한편은 이 보좌가 얼마나 생생하며, 이 보좌의 은총이 생명수강처럼 얼마나 축복스러우며, 그 강 좌우편에 있는 생명 나무가 얼마나 뚜렷해 보이는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22장의 종과 요한계시록 1장에 나오는 사도 요한을 비교해 보세요.

      밧모섬에 귀향 가 있는 요한.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요한계시록 1장의 요한이 바로 요한계시록 22장의 ‘그의 종’에 포함될 수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는 줄 압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광명한 새벽별이라”라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말씀처럼, 오늘 이 엄청난 놀라운 사건들이 이 세상에 있는 이들이나 우리에게 잘 보이지 않지만, 그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더듬고 또 더듬을 때 주님은 우리의 뿌리 되어 주셨습니다.

       

      - 「영원한 길」 중에서-

      Chapter II.
      기도와 사랑
      이 정 옥 권사님

      한여름의 강렬한 햇볕이 있기에

      또 열매는 그렇게 빠알갛게 익어가고

      매미들은 요란한 합창으로 노래합니다.

       

      이 더위를 못 이기는 환자들을 태운

      119 구급차들은

      연일 소리 내며 달려갑니다.

       

      주는 높으사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누가 말하지 않아도 기도의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요나단의 다윗에 대한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은 그를 사랑함같이

      항상 간구와 기도로써

      하루하루 주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다윗의 승리가

      다윗의 앞날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음과 같이

      오늘 내 주님께 긍휼과 자비를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Chapter III.
      그 길로만…
      심 지 은 자매님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시 73:25)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 73:28)

          

      순간순간도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임을

      다시금 깨닫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주님을

      오늘도 아기같이 바라봅니다.

       

      이 부족한 자녀가 이 땅을 걸어갈 때

      저 하늘에 속한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길로만

      그 길로만 걸어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세상에 잠겨 사는 삶이 아닌

      나의 주님께 가까이 매여 사는 삶으로

      나의 주님께 오늘도 깨어 속해 가는

      주님의 신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V.
      주님과의 사귐
      신 지 우 집사님

      이 한밤

      주님 앞에 자리 잡고

      주님을 불러 봅니다.

       

      주님!

      나는 없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나의 전부입니다.

      주님은 나의 생명!

      주님은 나의 빛입니다.

       

      주님! 들려주세요.

      주님의 긍휼을

      주님의 은혜를

      주님의 사랑을

      나의 가슴에 더 가득가득 부어주세요.

       

      그래서 더욱 뚜렷하게

      주님의 그 온전한 사랑이

      내 가슴속에 깊게 깊게 느껴지기를…

       

      주님!

      이 한밤 주님 안에 자리 잡고

      나의 온 맘으로 주님께 귀 기울일 때

      주님의 평강이 내 안에 가득 밀려옵니다.

      Chapter V.
      주님의 참사랑
      황 주 훈 집사님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어느 날 가까이 다가온 문제들을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리는 기도 속에서

      불현듯 세미하지만

      참으로 신선하게 들려주시는 그 생명의 음성이

      해답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멘!

       

      “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21장)

       

      그 세미한 음성에 즉시 순종할 때

      능력으로 임하여 역사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주님을 더욱 기대합니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시 31:15)

       

      오늘,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계22:17)는 말씀처럼

      주님과의 살아있는 사귐 속에

      모든 것을 주님 손에 맡겨드림으로

      찬송과 경배와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온 마음으로 주님 모신 기쁨 속에

      달려가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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