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 유일한 당신의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 보내리니…』(요 16:7)
    .
    Chapter I.
    밧모섬의 요한

      우리가 이 땅에 있지만 나의 주님을 뜨겁게 사모하며 그 은혜 속에 있을 때 더러운 것과 관계없이 거룩한 자로, 의로운 자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서 있게 될 것이며, 우리에게 생명 나무는 가깝고, 우리에게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오늘도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도성이라는 벅찬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님이 들려주셨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이 말씀은 끊임없는 약속으로 마음속에 되살아나며, 우리는 그리움과 사모함 속에서 오늘 일과를 성실히 살고 열매 맺어가면서, 오늘도 주저앉는 자가 아니라 “주님, 오시옵소서! 주님, 오시옵소서!! 주님, 오시옵소서!!!”라는 이 그리움과 사모함 속에서 길 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을 줄 압니다.

       

      밧모섬의 요한.

      그는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갈망하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이겨가고, 그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이루고, 그 가운데서 중보기도하고, 그 가운데서 형제를 사랑하고, 그 가운데서 주님의 사람으로 부끄러움 없이 살고 있음을 주목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사모하므로 은혜가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사모하므로 여러분의 영혼에 축복이 가득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사모하므로 주님의 그 은밀한 빛이 영혼의 밝은 새벽별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사모하므로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은혜의 뿌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 『그리움』 중에서 -

      Chapter II.
      예수님의 터 위에
      주 정 자 권사님

      내 환경은 먹구름이 끼어 있어도

      나의 심령에는 밝은 빛이 있습니다.

      생명 되신 주님 모시고

      하늘 이슬에 촉촉이 젖고 싶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그리움이 없다면

      예수 사람이 아니지요.

      그동안 동행해 주셨던 주님께서

      잠시 아니 보이셔도

      묵묵히 근신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주님이 나의 피난처 되시고

      주님의 날개 속에 품어 주셔서

      감싸 주시는 삶은

      주님이 나의 방패가 되시는 것입니다.

       

      나는 주님을 따를 것입니다.

      주님을 기다릴 것입니다.

       

      은밀 속에 나를 지켜보시는

      내 주님께 감사 찬송 드리면서

      반석 되신 예수님의 터 위에

      견고히 서 있으렵니다.

      Chapter III.
      유일한 나의 주님!
      김 강 희 형제님

      주님!

      내 마음 선한 것 하나 없지만

      당신 모시는 삶을 통해

      당신으로만 나의 마음이

      가득 차길 원합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나 혼자서는 결국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나는 거뜬히 이겨낼 수 있었고

      또한 담대해질 수 있습니다.

       

      주님께 나아가는 순간순간들이

      가장 복된 길임을 믿습니다.

       

      주님!

      당신만이 나의 구주,

      유일한 나의 주님이십니다.

      아멘! 아멘!!

      Chapter IV.
      골 방
      김 서 현 (초등3)

      기도를 드려요. 예수님께 드려요.

      조용하고 고요한 예수님과 나만의 기도 공간.

      슬프고 힘들 때 나만의 골방을 만들어 봐요.

       

      피곤하고 무서울 때도 가요.

      예수님과 나만의 공간,

      예수님이 지켜주시니 문제없어요.

      희망과 기쁨만 가득 찬 곳.

       

      예수님이 마음속에 있을 때를 즐기고 싶으면

      골방에서 조용히 기도를 드려요.

      잠자고, 먹고, 놀 때도 기도를 해요.

      그럼 예수님과 더욱더 친해져요.

       

      단짝친구와 놀 때도,

      맛있는 것을 먹을 때도,

      피곤할 때 잠을 자는 것 보다 더 좋아요.

      골방에서 기도하면 예수님과 더욱더 친해져요.

      Chapter V.
      주님 뜻을 온전히 …
      유 연 엽 권사님

      정오의 기도시간,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생명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악이 울려 퍼질 땐

      얼마나 은혜가 밀려오던지요.

      나의 사랑하는 주님이

      왜 그리 그리운지요.

      ‘사랑하는 주님, 언제나 오시렵니까?’

      오늘도 기다려집니다.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셔

      나의 가는 길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주님의 원하신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며 살고 싶습니다.

       

      주님! 만나 뵈올 그 날까지

      주님께 합한 자로 살고자 하오니

      나를 다스려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주님만을

      앙망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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