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2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그 짙은 사랑에 붙들려 섬겨보렵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그동안 기도하며 준비해 왔던 집회가 이번 주 화요일(24일)부터 목요일(26일)까지 있게 됩니다. 모두들 빠짐없이 참여하여 큰 은혜 힘입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집회 기간 버스 운행은 수요예배 때와 동일한 시간에 운행됩니다.) 
    Chapter I.
    그리운 나의 주님!
    배 경석 장로님
    언제나 ‘주님!’이라고 부를 때
    세미한 음성으로 다가오셔서
    위로와 평강을 주시는
    나의 주님!
     
    기쁘고 슬플 때 힘들고 지칠 때도
    나의 힘이 되어 주시며
    나의 믿음을 굳게 세워 주시고
    생명의 빛으로 다가오시는
    나의 주님!
     
    선한 목자 되셔서
    온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따르도록
    이끌어 주시는
    고마운 나의 주님!
     
    그립고 보고 싶은 주님을
    만나 뵈올 그날까지
    뚜렷하고 명료한 주님의 가지로
    흔들림 없이 많은 열매 맺으며
    언약적으로 주님께 묶여
    깨어 있는 종처럼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
    그분의 양으로
    김 아가 권사님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사53:7)
     
    우리 주님은 한 생(生)을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사셨고요,
    보좌에 계신 주님은
    지금도 여전히 그러한 분이심을.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 성벽처럼
    겉으론 우리 눈에
    그렇게 강해 보이셨던 예레미야임에도
    그러해도 자신은
    “나는 끌려 잡히러 가는 순한 양”이라고요.(렘11장)
     
    대적에 휩싸여
    모든 이들 두려워할 그때도
    그가 한 일은 하나님께 간구함과
    젖 먹는 어린 양을 번제로 드렸던 사무엘.
    다윗은 젖 뗀 아기로…
     
    앞서 가신 양 떼의 발자취가 이러하다면
    주님 …… !!
    오늘은 ……!!
    제가 양 떼의 발자취 따라갑니다.
    내 주 당신께로!!
    Chapter III.
    오늘의 신앙
    문 선영 집사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다 할지라도
    “지금 주님을 나의 머리로 붙들고 있는가?”가
    내 삶을 결정합니다.
     
    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 짊어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 있을지라도
    또 다시금 새롭게
    내 주님과의 만남을 놓치지 않고자
    근신하며 내 마음과 시간을 드리는 것이
    진정 “내 주님과 함께”를 붙드는 길입니다.
     
    주님!
    이 길에서는
    벗어나지 않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그날에만 아니라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
    철저히 내 주님께 속한 자로
    내 주님 향하여 솟아올라 있는 자로
    그리고 내 주님과 함께 움직이는 자로
    서 있고 싶습니다.
    Chapter IV.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김 명화 집사님
    잠잠히 내 영혼 속에
    밀려오는 기쁨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크고 작은 섬김 속에서
    더 큰 기쁨을 찾습니다.
     
    참 좋으신 주님!
    빛으로 다가오셔서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소리 없이 내리시는 하늘 이슬 머금고
    은밀히 계신 내 주님 모시고
    남은 길
    작은 섬김 속에서 기뻐하며
    내 주님 향해 이날도 가볍게 솟아오르고 싶어요.
    Chapter V.
    주님과 함께 길가고 싶어요
    김 안화 성도님
    지금은 아무것 잡히는 것 없지만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함께 가고 싶어요.
     
    아기가 엄마 젖을 먹고 사는 것같이
    부활의 주님 맞이하면서
    예수님 말씀을
    영혼의 양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남은 길 속에 예수님과 함께 길가고 싶습니다.
    Chapter VI.
    멀리 있지만 한 형제로
    미국에서 김 창조 형제님
    말씀 속에서 주님을 살펴볼 때
    생활 속에서 주님을 생각할 때
    주님의 사랑하심은, 주님의 긍휼 하심은
    놀라운 것 같습니다.
     
    그 사랑 많으신 주님의 마음
    아프게 해 드리는 길 가고 싶지 않고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주님 마음을 상쾌케 해 드리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귀하신 식구님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
    참으로 감사가 됩니다.
    그 곁에서 귀한 신앙의 삶 배워가며
    끝까지 함께 기쁨 되는 한 형제로서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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