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9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 사랑에 이끌려서 부활의 생명속에 나아가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렘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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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조용한 삶

      주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놓으신 참으로 주시고자 원하시는 그 조용한 삶을 얻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 조용한 삶을 가짐으로 오늘의 환경에 치우치지 않게 되고, 여러분과 제가 함께 주님을 향해 이 조용한 삶을 가짐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참 짧습니다.

      많은 시간과 많은 귀중한 것들을 요동하는 가운데서 흘려보낸다는 것은 너무 아깝다라고 생각됩니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앞에 서므로 우리의 영혼이 견고히 서게 되어서 우리 주위 환경에 대적이 있든, 거친 광야가 있든, 험난한 폭풍이 오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의 고요함을 유지해 가는 것. 참으로 귀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 위에서 주님의 뜻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인지요. 여러분과 저에게 주어진 이 은혜의 길속에서 이 조용한 삶을 살도록 우리 주 앞에서 깨어서 살아가도록 해 보십시다.

       

      누가복음 12장 말씀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라고 염려할 수도 있는 세상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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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뒷부분을 읽다 보면 언제 도적이 침입할지 모르는 그런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것이 이 땅 위에 있는 성도의 삶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대하여 깨어 있을 그때 그의 영혼은 조용하였고 주님의 뜻을 따라 착실하게 살 수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길 속에서 깨어있는 그런 값진 삶이 우리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습니다.

       

      조용한 삶!

      그것은 참으로 능력 있는 삶이기도 합니다.

      조용한 삶!

      그것은 결단코 세상이 흔들지 못할 하나님의 보호 속에 있는 삶이기도 합니다. 주님과 함께 참된 이 길에 깨어 있으므로 조용하면서도 능력 있고, 조용하면서도 섬김이 있고, 조용하면서도 열매가 있는 귀중한 삶이 우리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습니다.

      Chapter II.
      한 곳
      양 봉 임 선교사님

      사랑하는 주님!

      제가 있어야 할 곳이

      어찌 한 장소이겠습니까마는

      늘 제가 있는 곳은

      한 곳이게 하옵소서.

       

      만나야 하고

      찾아가야 할 이들은 여럿이겠지만

      늘 제가 만나는 분은

      한 분이게 하옵소서.

       

      거친 곳 번거롭게 하는 것 있겠지만

      그래도 제가 서 있는 곳은

      그곳이게 하옵소서.

       

      여러 날 지나고도

      여전히 제가 만나고 서 있고 싶은 곳

      주님, 주님 안이기 때문입니다.

      Chapter III.
      온전함으로…
      이 혜 민 자매님

      주님!

      오늘도 온전된 자세만은 결코 놓치지 않으렵니다.

      살아있는 실상과 믿음으로 일해주실 것을 기대할 때

      새로이 나아갈 확신과 담대함이 넉넉합니다.

      나로 서지 않는 자유가 뛰듯 날 듯 새로워져 갑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종으로, 신실한 청지기로

      경건한 자세를 하루하루 주님의 형상으로 남기며

      살고 싶습니다.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날의 조그만 전투!

      오늘의 전투가 기회이자 큰 은혜입니다.

      속함이 뚜렷해 갈수록

      나의 존재감과 의무감이 되살아납니다.

      주님의 빛의 갑옷을 입고 되살아나는 뜨거운 불이

      온 맘을 새롭게 전투할 마음을 갖게 합니다.

      전심전력하며 주님의 돕는 자로 강하게 서 가렵니다.

       

      하늘 바람 신선하게 불어오는 빈들의 이 시간은

      하루를 결정짓는 시간이자,

      이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 속에

      불붙는 뜨거움이 영과 육과 혼을 새롭게

      군사로 만들어 주시는 놀라운 축복의 시간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온전한 주님의 형상으로 열 므나 남겨가는

      천국의 생활이 되게 하소서! 아멘, 내 주여!!

      Chapter IV.
      주님 모시고 가는 길
      이 승 호 장로님

      주님의 능력의 싹이

      잎과 꽃이 되어

      이 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 마음도 주님의 능력을 힘입고

      주님께로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주, 나의 구주, 나의 목자로 계시니

      평강 속에 서 있고

      하늘 향한 돛단배가 흔들림이 없습니다.

       

      주님 모시고 가는 길

      보좌로 향하는 길

      주님 계심으로 삶의 밝은 빛 있고요,

      나의 앞길에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이 봄에

      이 땅의 영혼들과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길 되신 주님께로 오시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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