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8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새봄! 정말 내 주님 위하여 열 므나 남기고 싶습니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사 55:7)
    .
    Chapter I.
    정돈된 마음으로
    백 현 숙 권사님

    세상도 보이고 나도 보이는

    이 땅에 살고 있지만

    가는 길 뚜렷한

    천성 가는 순례자입니다.

     

    상한 갈대 같은 나.

    꺼져가는 등불 같은 나.

    그러나 주님의 보좌를 인식하는 나는

    주님의 강한 군사!

    주님의 일꾼!

    주님의 신부!

    스스로가 아니라 주님께 속한 이기는 자로

    나의 오늘이 있습니다.

     

    내 주님 계신 오늘 이 길,

    정돈된 마음으로

    주님만 기쁘시게 하고 싶고

    주님의 보좌 앞에 가까이 가고 싶어

    세상도 나도 정리해 갑니다.

    Chapter II.
    오늘 하룻길도
    이 은 용 집사님

    똑같이 일과가 반복되는

    지극히 평범한 오늘 하룻길 속에서도

    주님을 생각하며, 그리워하며,

    그리고 주님을 추구할 수 있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 앞에 펼쳐질 길이

    어떠한 것이 될지 몰라도

    그 길에서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로

    흐트러지지 아니하고

    주님께 속한 자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 이 순간도 조용히 주님 음성 붙잡고

    허락하시는 길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 향한 나의 성장판
    최 문 희 집사님

    주님 향하여 강을 건너온 우리들

    우리 육의 성장판은 멈출지라도

    주님 향한 영혼의 성장판은 멈출 수 없어요.

     

    유난히 추웠던 겨울도 지나가고

    곧 연초록으로 물오를 봄을 기대해 봅니다.

    세월이 재촉하여 나의 육체는 쇠하여 가고

    환경이 메마를지라도 내 영혼은 가물지 않게

    그리고 푸르고 청정하게

    주님 향하여 물이 오릅니다.

     

    나의 호흡이 있는 날 동안

    주님 보시기에 합한 자로

    뼈 있고 견고한 그의 사람으로

    세상이나 환경의 어떠함에 굴하지 않고

    주님 향한 나의 성장은

    주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주님!

    긍휼히,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멘!

    Chapter IV.
    계시록의 7가지 복
    이 건 조 집사님

    주님의 영광의 빛이 비취고

    밤도 없고 등불과 햇빛도 쓸데없는 그 성에서

    주님의 얼굴 뵈올 것을 찬양하며 찬양하옵니다.

     

    주님의 옷을 입고

    내 안에 주님의 심장을 품고 행하오니

    주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코자 하며

    주님의 형상을 이루어 가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됨을 알았사옵나이다.(엡 1:10)

    주님 안에서 살고 주님 안에서 죽으니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되옵나이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으니

    우리들의 옳은 행실이 복을 받았사오며

    생명(예언)의 말씀을 지키므로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사옵나이다.

     

    오, 주님!

    계시록의 7가지 복을 감사드리옵고

    찬양하며 또 찬양하옵나이다.

    (계 1:3, 14:13, 16:15, 19:9, 20:6, 22:7, 22:14)

    Chapter V.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 기 현 집사님

    묵상할수록 참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적신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떠나갈

    나그네의 땅에서

    나의 목자 되신 당신만을 취하는 것은

    후회함이 없는 삶입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내 모든 허물을 씻어버리고

    목자의 땅에서

    오직 내 영혼이 주님만을 바람이여…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영광스러운 주님께서

    오늘도 보잘것없는 나와 함께 살아주시고

    또한 세상을 이길 힘주시니

    깊은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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