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5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주님 모신 조용한 부흥 속에 그의 성전으로 솟아오르십시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합 3:2)

    * 13가정 김희진 집사님 가정이 해외 출장근무로 3월 3일(土) 말레이시아로 출국하신답니다.

    주님 모시고 은혜 속에 잘 지내시다가 오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본 향
    박 경 란 집사님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이 없나이다”(시 73:25).

     

    그립고 사모되는 그곳

    나의 본향 천국

    그곳에 나의 주님 계시기에

     

    오늘의 거친 들에서

    넉넉하게 참고, 인내하며

    나의 주님을 향하여 솟아오릅니다.

     

    그 길에 하늘 생명수 풍성하게

    예비해 주시고

    나의 주님께 순종의 걸음으로

    동행하도록 축복하신 삶 …

     

    남은 시간 내 주님의 기쁨을 위하여

    신실한 그의 종으로

    나의 본향을 향해 힘있게 달려 보렵니다.

    Chapter II.
    오늘 길에서
    서 미 선 집사님

    오늘 길에서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서 주시고

    동행 속에 귓속말로 속삭여 주시는 주님의 음성이

    늘 새롭게 나로 하여금

    주님 따르는 길로 걷게 하셔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율례와 규례로 나를 이끄시고

    오늘 행할 일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판단으로 서 주심으로

    내 생각을 따름이 아니라

    주님의 생각을 따를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말씀하심처럼

    주님을 더 가까이하고자

    주님께 나아가 말씀을 묵상함 속에

    조용한 부흥이 가슴 속에 불붙기를

    이날도 기대해 봅니다.

     

    주님!

    천성 향해 가는 이 길에서 더욱 견고하게

    주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따르고 싶습니다.

    어린 양 된 자세로

    목자이신 주님의 뒤만 묵묵히 따르렵니다.

    Chapter III.
    유일한 길(유일한 해답)
    권 경 순 권사님

    주님!

    넓은 길도 꽃길도 주어질 순 있겠지만

    내게 허락된 유일한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당신만을 길로 삼는 삶

    나는 그 길 갈 순 없지만

    당신이 대신 가 주시니 넉넉합니다.

     

    좁은 길이어도 좋습니다.

    나 하나만의 길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좁지만, 당신은 형통이십니다.

    나는 협착하지만, 당신은 내가 헤엄칠 물이십니다.

     

    당신을 의지하고 자기를 뛰어넘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모든 세상을 뛰어넘습니다.

     

    주님! 당신이 나의 주인이셔서

    너무나 좋습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내 주님 당신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Chapter IV.
    주님 따르렵니다!
    서 영 진 집사님(할아버님)

    주님!

    오전 일찍 마음을 가다듬고

    ‘어떻게 하면

    주님을 좀 더 가까이 따라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 가슴 속에 묻혀 살 수 있을까?’

    생각을 무지 하였습니다.

     

    주님!

    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주님 생각하고

    주님 더 사랑하고

    주님 더 믿고

    주님 더 따라가고자 합니다.

     

    내가 주님 마음에 합하게 따라가지 못할 때는

    목사님과 식구님들이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도해 주시는 식구님들이

    끝까지 저를 밀어주시는 것 알고

    감사가 많이 됩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구합니다.

    Chapter V.
    저 하늘 나는 새처럼
    최 정 열 권사님

    그 크신 긍휼과

    지극하신 돌보심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하심으로

    다시금 주님 안에 속함을 알게 하시고자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수많은 시간과

    순간순간 그 많은 날들이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였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셨고

    긍휼히 여겨주셨고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은 아시고

    늘 곁에 계시며

    늘 함께하셨습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

    오늘 이 길에서

    뒤돌아봄 없이 주님 한 분만 추구하며

    저 하늘 나는 새처럼 훨훨 날아

    주님께로 주님께로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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