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4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내 주님 위하여 일어선 자로 불붙는 마음으로 주님의 돕는 이로 철저히 살고 싶습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 몸된 교회 소청년들이 1월 18일(목)~20일(토)까지 이사야 기념관에서 겨울 수련회를 갖는답니다.

    우리 주님과의 깊은 사귐 속에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로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얼마 남지 않은 2월 성회!

    찾고자 하시는 한 영혼까지 찾아보며 기도 속에서 주님 모신 풍성한 천국 잔치가 되도록 힘써 주세요.

    Chapter I.
    성령 바람

      성령 바람을 타고서

      내 주님께로 향하여

      나 오늘도 노 저어간단다.

       

      이 세상 풍파 오나, 잠잠하나

      거세고도 온유한 그리고 힘 있는

      내 주님의 영을 따라

      나 오늘 생기 있는 걸음으로

      내 본향

      내 주님께로 향하여 달려간단다.

       

      오, 내 주여!

      당신을 사모하는 바람을 타고

      내 주 당신을 그리워하는 바람을 타고

      이 세상을 뒤로 두고 내 본향을 향하여

       

      오, 주여!

      이날도 달려가나이다.

      성령 바람을 타고서 말입니다.

      내 주여! 내 주여!

      성령 바람을 타고서

      오, 내 주여! 내 주여!

          

        - 『잊지 못해』 中에서 -

      Chapter II.
      새해의 기도
      이 우 성 집사님

      2018년 새로운 한 해
      새벽마다 다가오시는

      주님의 은혜를 힘입고 싶습니다.

       

      그분의 언약적 사랑 가운데

      나의 삶의 기초가 놓여지고,

      날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열매 맺고자

      새벽별 되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자 되고 싶습니다.

       

      생명 나무 되시는 예수님!

      이 땅에 생명수 없음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 가운데 부어주시는 생명의 빛을

      이 땅 가운데에도 비추어주시어

      곳곳에 생명수 샘이 흘러넘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삶 깨닫게 하여주시고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말씀처럼

      이 땅에  믿음의 의인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일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수강 흘러넘쳐 가는 곳마다

      열방을 소생케 하는 주님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이루게 인도하옵소서!

      아멘! 아멘!!

      Chapter III.
      주님 기쁘시게
      김 명 주 집사님(순학어머님)

      주님은 나의 ‘참’이십니다.

      참사랑, 참목자, 참소망!

      주님! 이 ‘참’은

      그 누구도 될 수 없고요

      보좌의 주님만이 참빛 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새해가 시작되었고

      새로운 길 가는 동안

      때론 어려움, 곤란 없진 않았지만

      주님 가까이 모시고

      내게 맡겨주신 일 순종하며

      주님 기쁘시게 하는 삶 잘살아 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새 언약
      오 성 주 집사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여라” (아 8:14)

       

      주님!

      동산에 거하는 자로

      주님 음성에 귀 기울입니다.

       

      오늘도 새로이 주님과의 사귐 속에서

      새 언약의 벅찬 기쁨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을 마음에 인같이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면서

      사랑 안에 나를 묶어버립니다.

       

      세미하게 속삭여 주시는

      겨자씨의 믿음 따라 섬겨가며

      뛰듯 날듯 자유로운 영혼 되어

      전심으로 내 주님만을 따라가렵니다.

      Chapter V.
      주님의 꽃
      박 성 우 형제님

      봄에 피는 매화가

      겨울에 피는 동백꽃을 부러워하지 않듯,

      시린 겨울과 같은 세상 속에서

      봄은 어김없이 다가오듯

      주님 한 분 꽃 피우기 위한 오늘의 기다림은

      오히려 나를 따뜻하게 만듭니다.

       

      새벽이슬 머금지 않고 피어나는 꽃이 없듯

      주님이 내 안에 없다면 나는 꽃필 수 없습니다.

      바람 맞지 않고 자라나는 꽃이 없듯

      오늘의 시련도

      새롭게 뜰 해가 되어주시는 주님 바라본다면

      능히 이겨낼 만합니다.

      벼랑 끝에 자리 잡은 들꽃처럼

      주님은 오늘 내가 서 있을 영토가 되어주십니다

       

      감옥 속의 요셉,

      우슬초 같은 주님의 꽃이었고

      골리앗 앞의 다윗,

      백향목 같은 주님의 꽃이었습니다.

      오늘 나도 광야에 핀 주님의 꽃이고 싶습니다.

       

      나의 봉오리는

      주님 향해서만 틔우고 싶습니다.

      내 삶은

      주님만을 추구하며 뿌리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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