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주님 가까이 더 가까이 예비하며 서 있는 자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7)

    * 이제 2월 성회(1.29~2.2)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참된 부흥이 이 나라와 온 열방에 임하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주님께 뿌리내리렵니다
    서 미 숙 집사님

    내 비록

    세상에 아무것도 아닌 약한 자지만

    참 사랑하는 주님 빛 속에 거하므로

    약동하는 환경 그 어떤 변화에도

    요동함 없이 평강 속에 자유로운 영혼으로

    감사 찬송 부를 수 있게 하신 큰사랑!

     

    주님만 앙망하는 영혼 속에

    간결함 형성 되었지요.

    크든 작든 일상 모두를

    주님 뜻 가운데 헤아려 보며

    주님께 귀 기울이며 명하심 따라

    충실히 섬김도 동행도 순종도

    생명수 강물 흐르듯

    그 속에서 뿌리를 형성하렵니다.

     

    주님 뵈올 때까지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애통해하며 기도할 것이고요.

     

    귀한 식구님들과

    빈 들판 골방의 삶 속에

    내 주님의 열매이고 싶습니다.

    Chapter II.
    내 주님께
    황 기 현 형제님(이병)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주님 감사합니다.

    5주간의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에

    각개전투, 완전군장 20km 행군,

    화생방, 개인화기 훈련 등

    모두를 마치고 12.26(화)에 수료하였습니다.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같은 동기들과 서서 찬양을 부르고

    군목님의 말씀을 듣고

    초코파이 2개와 사이다를 먹었습니다.

     

    군대에 보냄 받은 자로

    주님의 군사로

    그에 맞는 연단의 시간 속에

    단련되고 다듬어지는 생활이었습니다.

     

    진리이신 주님 안에서 남은 군 생활

    내 주님 모시고 성실하게 잘 하겠습니다.

    목사님과 식구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충성!!!

    God is Love.

    Chapter III.
    주님께 쓰는 편지
    인도에서 박 주 은 자매님

    주님! 간절히 부탁드려요.

    제가 나약할 때 일으켜 세워주시고,

    길을 잃었을 때나 어둠속을 헤맬 때

    빛으로 인도해 주세요.

    힘들 때 옆에 다가와 위로해 주시고,

    어려움을 당했을 때 도와주세요.

     

    모든 것은 다 버려도

    주님만은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이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임을 몰랐어요.

     

    세상의 그 무엇도, 나의 생각도 필요 없어요.

    그저 나의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가면 돼요.

    주님만 있으면 난 좋아요.

    순간순간 주님께 속한 자로,

    오로지 주님의 자녀로, 용사로, 종으로 살 거예요.

     

    감사하며 제 조그만 마음을 적어봅니다.

    Chapter IV.
    고 백
    추 은 정(주아 어머님)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31:8)

     

    주님 감사합니다. 식구님들 감사합니다.

    진토리 식구가 된 지 어언 4년이 되어갑니다

    항상 붙잡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을 보기보다 사람에게 기대어

    실망하는 저에게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느냐?’

    뒤돌아보니 받으려고만 하던 제 모습이 보입니다.

    제 맘에 문을 닫아놓고

    다가가지 않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힘들어하며 방황만 하는 저에게

    주님께서는 아이들 문제로 붙잡아 주십니다.

    염치 불구하고 주위 분들께 기도를 부탁하고

    절실히 주님께 기대어봅니다.

     

    항상 언제나 받아주시는 주님!

    준비조차 없이 매달리기만 한 저에게

    또 답을 해 주십니다.

     

    주님, 주님!!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높이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베풀고 다가가고 나를 낮추며 주님께 가겠습니다.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주님께 기대고 뒤돌아 후회하는 것이 아닌

    항상 주님께 고백하며 기도하겠습니다. 

    Chapter V.
    주의 종
    최 선 우 형제님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 7:23~24) 

     

    주님 어쩌면 저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 속에서

    주님께 불법을 행하였던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주님께로 돌이키고자

    단련시키는 생활들을 주셔서

    제 길이 어느새 주님이 없으면 안 되는 길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실 때

    마리아로부터 잉태하게 하셨던 것은

    마리아가 주의 여종으로 순종했기 때문에(눅 1:38)

    하나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연약한 영혼이지만

    한 걸음 주님 향해 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

    주님의 종으로 설 수 있도록

    그 길들을 인도하여 주세요.

     

    찬란한 세상 가운데서 제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더욱 견고한 신앙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루하루의 삶의 중한 마음을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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