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8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그 짙은 사랑에 붙들려 섬겨보렵니다!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요 20:17)
    14일(土)에는 주님께서 찾으시는 영혼들을 찾고자 각 선교팀들이 곳곳으로 나아가십니다.
    많은 영혼들이 큰 기쁨 속에 주님께 돌아오시도록 기도 많이 해주셔요.
     
      - 강원도 선교팀 :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 경상도 선교팀 : 경남 합천군 덕곡면, 청덕면
      - 산  골 서적부 : 충남 청양군 대치면
      - 섬진강 선교팀 : 전북 임실군
      - 준비하는 선교팀 : 전남 함평군
      - 지게꾼 선교팀 : 경북 영주시 평은면, 문수면
      - 충청도 선교팀 : 충남 청양군 목면
    Chapter I.
    내가 원하는 진정한 성도(빌립보서에서)
         사랑하는 여러분!
      빌립보서 1장, 2장, 3장, 4장의 짧은 성서이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온전된 성도가 얼마나 귀해 보이는지!
      얼마나 아름다워 보이는지! 얼마나 뜻깊어 보이는지!
         사실 그렇습니다.
      오늘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놀라운 성도의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주의 일을 추구하면서 형제를 사랑하여 함께하는 마음으로 움직여 본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릅니다. 참으로 나의 주님께 매어 달리고자 힘써 가는 그 자세가 얼마나 철저하고 온전된지요!
         그리고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주님 안에서 서고, 주님 안에서 관용 넘치고, 주님 안에서 평안해 하고, 주님 안에서 무엇에든지 참되게 살고자 하는 것은 얼마나 귀한지요!
       
         이런 성도의 삶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가능하게 만들어 주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과 저에게 성도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놀라우신 구원자이심을 찬양하십시다.
         오늘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성도의 삶을 살게 되기를 원하고 싶습니다. 또한 주님은 능히 우리를 붙들어 주실 줄 압니다.
      Chapter II.
      고난 주간에 간절한 원함
      백 옥이 권사님
      추운 겨울도 다 지나고
      따스한 햇볕이 비취어 주네요.
      주님이 나의 빛 되시니 감사합니다.
       
      밤에 앉아
      성경 볼 때나 기도할 때나 잠잘 때나
      주님! 내 곁에 계시니
      얼마나 마음이 흐뭇한지요.
       
      이 고난 주간에 내 죄 때문에
      피 흘리시며 그 고통당하신 것 생각하면
      이 큰 은혜 어떻게 다 갚을 수 있을까요!
       
      영혼들 위해 많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과
      우리를 위해 그렇게 애쓰시는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 드리는 것이
      조금이나마 보답이 될까하여 열심히 합니다.
       
      날마다 정오시간에
      할머님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찬송 부르고 집에 오면 마음이 기뻐요.
      예수님 의지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제 남은 삶 얼마일지 모르나
      포도나무 되신 주님 한분 꼭 붙잡고
      든든한 군사로 잘 살렵니다.
      Chapter III.
      주님의 사랑
      모 옥순 할머니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십자가로 담당하시고
      부활하신 주님!
      바로 나 자신을 구원하시고 그토록 사랑하심이
      눈물겹도록 감사가 됩니다.
      자나 깨나 주님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옷을 입고 주님 사랑하며
      주님 모시고 온 맘으로 가렵니다.
      주님 향해 허리띠 띠고 근신하며 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나의 안전지대
      김 경옥 집사님
      삶 속에서 마음에 평강을 잃는다는 것은
      내 삶의 중심을 잃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어떻게든 해결점을 찾아보려고 하면
      더욱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음조차도 아닌
      맘속으로 “예수님!”하고 예수님께 피하면
      어느새 다가오셔서 위로해 주십니다.
      부활하신 “주님 안”만이 유일한 나의 안전지대!!
      영혼의 평강지대임을 고백합니다.
       
      이 평강 놓치지 않기를
      전투하듯 주님 안에 거하여
      내 목자 예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주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 원하심 알아드리는 자로 잘 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주님께 맡깁니다
      김 혜숙 (병수 어머니)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멸시, 천대, 수치와
      고통당하신 그 십자가는
      방황하던 자를 주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크신 사랑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을
      저에게 온전히 보여주시기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홀로 두시지 않으시고
      붙들어 주시는 손길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마음이 전 마음으로,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께 꼭 붙들린 마음이 될 때
      주님과 동행이 되고
      주님을 소망 삼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아픔이 커서
      실망하고 주저앉아있는 모습이 아닌
      주님을 앙망하며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주님을 기대함으로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뚜렷이 가기 원합니다.
       
      나의 반석 되시는 주님!
      해답되어 주시는 주님!
      감사 가득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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