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우리들의 소식
  • 11월 주제 : 내 주님 기쁘시게! 풍성한 열매 맺는 익은 자로!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가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0~21)

    * 18일(土)에는 다섯 가정이 군부대를 섬기시게 됩니다.

    주님 모시고 나아가셔서 섬기시는 곳곳마다 우리 주님의 놀라운 사랑이 임하여서 모두가 주님께로 사로잡혀 이끌려 오는 귀한 역사 많도록 기도해 주 시기 바랍니다.

     

    1가정 - 화천 포병연대

    8가정 - 철원 휴전선 155마일 교회

    13가정 - 인제 5882부대

    17가정 - 인제 8020부대

    무디가정 - 화천 6355부대

    Chapter I.
    내 모든 것 되시는 주님!
    김 현 숙 권사님

    오늘도 새롭게

    내 주님 그리워서

    은혜와 생명으로 덧입혀 주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보좌 앞에 자리 잡아봅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 하니이다”(시4:7)

     

    나의 주님의 생명 속에 흐르는 기쁨과 평강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기에

    나의 영혼은 늘 사모하고 추구하며

    피난처 되시는 당신 안에 자리 잡는 것이옵니다.

     

    나와 세상,

    그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요동함이 없는

    진동치 않는 나라!

     

    오, 사랑하는 나의 주님!

    그 나라 갈 때까지

    놀라우신 나의 주님으로 말미암아

    열매 맺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을

    주님께 쏟아붓고 싶습니다.

    Chapter II.
    주님 안의 삶
    양 미 선 집사님

    평범한 삶 속에서도

    주님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굉장한 일 아니라도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주님 기쁘시게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 사는 삶은

    정말 값지고 보람된 일입니다.

    성서에 나오는

    다윗, 베드로 굉장한 사람으로만 보았는데

    나와 친숙한 가까운 사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 거한 나의 삶은 언제나 기름지고

    주님의 마음을 더듬어 드립니다.

    주님, 나를 철저히 부인하고

    부활하신 주님께 연합하여

    하늘 보좌로부터 나오는 생명 속에서

    주님의 다스림을 받고 살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나는 미워하고

    주님 당신의 십자가를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고마우신 주님
    김 일 구 형제님

    한 해 동안 지내오면서 힘든 일이 많았지만

    주님의 평강 가운데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힘든 일이 많아도 예수님 손 굳게 잡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헤쳐 나아가고,

    주님 의지하는 믿음이

    더더욱 커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가는 길 결코 평탄치 않고 어려움이 많지만

    믿음으로 서서 주님의 평강 가운데

    넉넉히 이기는 자 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그리하여 천국 가서 주님의 얼굴 뵈올 때

    ‘나는 주님 잘 모시고 열심히 살았다.’고

    부끄러움 없이 고백할 수 있는

    참된 주의 종 될 수 있기를 구해봅니다.

    Chapter IV.
    오늘도 주님 기대하며
    한 윤 경 집사님 (세종시)

    주님의 긍휼하심 속에 수많은 기도를 품고

    하나씩 하나씩 아버지께 아뢰어 갈 때

    나의 삶의 짐도 함께 온전히 내려져 갑니다.

     

    근심과 걱정이 위안과 평강으로

    기쁨과 생명으로 세상 속에 비쳐 갑니다.

    나의 보잘것없는 삶을 돌아보시고

    나를 이끌어 세우시는 주님 당신의 애태우심과 함께

    눈물로서 엎드려 기도하며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실 주님 기대하며 길갑니다.

    Chapter V.
    열매 맺는 삶…
    민 신 애 집사님

    지극히 평범한 나의 일상이지만

    매일 새롭게 다가와 주시는 주님 계시고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임해오는 은혜 있기에

    오늘도 내 삶을 다잡고

    주님 알아가기에 힘써 봅니다.

     

    땅을 적시는 늦은 비처럼 임해오는

    변함없는 그 은혜에 촉촉이 젖어

    자칫 안주하기 쉬운 일상 속에서

    나의 마음은 주님 모시고

    생동감 있게 움직이고 싶습니다.

     

    이 11월도 귀하신 식구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열매 맺는 삶 살아보렵니다.

    Chapter VI.
    내 주님
    최 지 혜 (효재엄마)

    자상하신 손길로 나를

    인도해주시는 내 주님.

    나의 삶을 관여하시고
    경건 되고 거룩한 길로

    이끌어 주시는 내 주님.

    연약한 자가
    유혹에 이끌리어 육신에 끌려갈 때
    주의 훈계와 훈련으로
    나를 바로 잡아주시고
    주께 엎드리도록 도와주시는 내 주님.

    주의 율례와 훈계

    그리고 그 훈련을 감사함으로 받도록
    내 안에 깨달음을 주시는 내 주님.

    이제는 그 마음이 더욱더 빨라지도록,
    그 마음이 민감해지도록
    나를 훈련하시는 내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약한 자를 더 채찍질해가며
    주님 바라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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