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밤낮 보좌에 매여 이 가을을 섬겨가십시다!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눅 12:37)

    * 10월 28일(土) 하늘 보좌에 매여 뜨거운 마음으로 나아가시는 군부대 섬김입니다. 우리 장병들 모두 주님의 은혜에 잠기는 귀하고 복된 시간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1가정 : 화천 신병교육대

      - 10가정 : 파주 구원 교회

      - 13가정 : 철원 혜산진 승리 교회

      - 무디가정 : 인제 향로봉 교회

    Chapter I.
    주님의 은혜
    주 정 자 권사님

    주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오랜 세월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온 삶은

    결코 그를

    무너뜨리지 못함을 보았습니다.

     

    때로는 환란과 시련이 오지만

    그로 인하여

    내 눈을 주님께 고정하게 하시고

    허탄한 일에

    마음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다스림의 손길로

    다듬어 가시는 주님의 은혜.

     

    이 길이

    진정 생명의 길임을 알기에

    더욱 고개 숙인 벼와 같이

    알곡으로 익어가고 싶습니다.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해 하는 자로

    긍휼히 여기는 자로

    감사하는 자로

    이제는 그렇게 살게 하옵소서.

    아멘!!

    Chapter II.
    주님! 당신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김 강 희 형제님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고백했던 것처럼

    내 마음 확정되기 원합니다.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만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나의 피난처이신 주님!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만 바라보며

    남은 인생길 나아가고 싶습니다.

     

    세상적인 것들을 끊어낼 수 있도록

    자유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의 품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물 만난 물고기처럼 기뻐하렵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I.
    예수님! 함께 살렵니다!!
    이 순 애 집사님

    높푸른 가을 하늘,

    시원한 바람,

    코스모스 붉게 피어난 이 계절에

    무릎 꿇어 주님 보좌 앞에 자리 잡습니다.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연약하지만

    예수님! 함께 살렵니다!!

    Chapter IV.
    예수님의 사랑
    김 서 현 (초등 2)

    세상에서 가장 깊은 것은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이 기뻐하는 일만 하면

    기쁨과 행복이 생겨요.

     

    세상에서 가장 넓은 것은

    예수님의 사랑

    천국 가신 예수님의 사랑은

    바다보다 깊고 넓지요.

     

    기도하고 찬양하면

    예수님이 기뻐하셔요.

     

    예수님의 사랑은

    땅보다 깊고 넓지요.

     

    예수님을 나의 생명수 삼고

    예수님만 먹고 마셔요.

    Chapter V.
    주님 안에
    유 연 엽 권사님

    하나님이 지으신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은 아름답습니다.

     

    태양 빛에 열매 맺는 오곡백과들

    고운 빛깔을 뽐내며 익어갑니다.

     

    가지에 붙어 있어야 할 빨갛게 익은 열매가

    떨어져 밟힌 것을 볼 때,

    생각나는 한 말씀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속하여

    성령의 열매 주렁주렁 맺어감으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할 때

    내 사랑의 주님께서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면

    아멘! 주 예수님!

    내 주님만 따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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