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8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밤낮 보좌에 매여 이 가을을 섬겨가십시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 10월 14일(土) 4가정은 파주에 있는 제 8125부대를 섬기러 나아가신답니다.
      뜨거운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시는 섬김 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여서, 우리 장병들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모시는 귀한 역사 많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고 난
    최 종 화 집사님
    한때 격정적인 폭염도
    타는 듯한 가뭄도
    지나고 나면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합니다.
     
    수르 광야의 목마름과
    신 광야의 배고픔도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님께 다가서면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느낍니다.
     
    이 땅에 매이지 말라고
    이 땅에 주저앉지 말라고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뜻을 깨닫고
    주님께 내 마음을 맡기면
    주님은 이 모든 것에
    방패 되어 주시고
    내 마음을
    반석에 세우시고 굳게 하사
    천국의 소망을 심어 주십니다.
     
    오곡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들판처럼
    내 맘속에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해주십니다.
    Chapter II.
    전 심
    구 관 민 권사님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전심은 형성됩니다.
    주님을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어느덧 나는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나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전심은 내 의지나
    내 감정에 의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언약에 매일 때 생깁니다.
    주님의 사랑의 언약에 매일 때
    마음 다하는 전심이 생기며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하는 전심이 생깁니다.
     
    찾고 찾는다는 것은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찾고 추구할 때
    어느덧 보좌에 계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이것은 언약입니다.
    이 언약에 매일 때 주님을 만나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기고
    그리워하며 추구하게 됩니다.
     
    이것이 언약적인 삶입니다.
    주님과 함께 살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언약적인 삶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매인다면
    나는 생명을 얻고, 삶을 얻고,
    주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아멘.
    Chapter III.
    알 곡
    김 인 열 집사님
    추수할 농부의 손길을 기다리는
    곡식들을 보면서
     
    ‘저의 영혼은 어떠한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주님 오실 때
    주님 부르실 때
    기쁨으로 달려갈 수 있는
    알곡 같은 주님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Chapter IV.
    저 바알하몬에
    신 정 희 집사님
    주님! 바알하몬
    이곳에 주님의 포도원이 있습니다.
     
    거친 언덕을 달려온
    주님의 군사들.
     
    주님의 허락하심을 좇아
    나아가는 당신의 신부들.
     
    저 바알하몬에서
    역사하고자 합니다.
     
    주님 함께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당신의 돕는 자로
    당신의 기쁨이 되는 자로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
    저 바알하몬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Chapter V.
    이 10월도
    김 성 희 집사님
    밤은 점점 깊어져 가도
    허리에 띠를 띠고
    손에 등불 켜 들고
    돌아오실 주인님 깨어 기다리던
    그 종처럼 (눅 12:35~)
     
    모두가 잠든 밤
    주님 향한 등불 하나 밝혀 놓고
    ‘어찌하면 이 밤도
    당신을 기쁘시게 해드릴까?’
    당신의 그 음성과 그 명하심을
    간절히 기다려 갑니다.
     
    오! 나의 주님!
    당신 모신 이 행복 속에서
    당신 향한 이 간절함 속에서
    이 10월도
    당신의 나라가 곳곳에 임하여 오기를
    당신의 잃어버린 영혼들 다 찾아지기를
     
    오! 주님!
    이 밤도 축복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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