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4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내 주님의 것으로 풍성한 사귐과 기도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사 52:7)

    .

    Chapter I.
    욥처럼
    최 연 창 권사님

    까닭 없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욥.

    자녀들도

    그 많은 가축도

    자신의 건강도 …

    마지막 남은 분 주님뿐이셨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 1:21)라고

    자신의 순전을 지켜간 욥.

     

    헤아릴 수 없는 고통스런 날들

    “그가 나를 죽이실찌라도

    나는 그를 의뢰하리니”(욥 13:15)

    남김 없는 한마음,

    뼈 있는 마음.

     

    욥처럼 저도 내 주님을 사랑하고

    오늘의 나의 십자가 짊어지고

    온 기쁨으로 내 주님을 따르는 자로

    남은 길 끝까지

    주님의 자비와 긍휼 베푸소서.

    오! 주님!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아멘!! 

    Chapter II.
    오늘 이 시간도
    최 현 자 집사님

    오늘도 주님 향해 솟아오른 자로

    서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만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고

    다스림 받는 자로

    오늘도 빈들판에서 나의 주님만을 붙들고

    못된 나는 십자가 뒤로 넘기고

    주님께만 속한 자로

     

    이 시간 주님 주신 평강을 붙들고

    그 평강 놓치지 않도록 깨어있는 자로

    주님만을 앙망하며 서 있고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주신 말씀을 먹고 마시며 행하므로

    이 땅에 속하지 않는 자로

    내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케 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도 주님 향하여

    새롭게 묶여진 마음으로

    주님께 연합하여 기도와 간구로

    주님의 돕는 자로

    일어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 감사합니다!
    황 경 순 집사님

    오늘도 나와 함께해 주시는 주님께

    기도로 하룻길 시작합니다.

    주님의 긍휼과 자비 베푸심을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답답한 마음 내 주님께 드리는 기도

    위로해 주시고 밝은 마음 주시는 주님.

    기쁨과 만족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 모시고 살면서

    주님만 사랑하며 전심으로 따르렵니다.

    Chapter IV.
    주님의 백성
    지 미 옥 집사님

    주님!

    그 뜨겁고 습한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 서늘함이 느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곡식과 온갖 향기로운 과일이 풍성한

    추수의 계절입니다.

     

    곳간에 알알이 가득 채워질 곡식처럼

    후일에 주님의 나라에 추수되어질 익은 곡식으로

    택함 받는 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이런저런 물결에 쓸리지 아니하고

    정함 c있는 마음, 뼈있는 마음으로

    오직 내주, 내 하나님께만 철저하게 속하여

     

    후일에 주님께서 불러주실 이름

    착하고 충성된 종, 주님의 친 백성, 주님의 사람으로만

    신실되이, 성실하게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주님, 그날까지 함께 계셔 주시옵소서!

    Chapter V.
    빈들에서
    조 규 연 권사님

    유난히도 높고

    파아란 가을 하늘에

    잔잔히 떠 있는 새털구름

    세상은 아름답다 하지만

    쉬 지나가는 일상들.

     

    세상을 빈들로 마음 묶어

    나의 주님 바라보노라니

    더욱 가까운 내 주님으로

    온 마음에 자리 잡아 주십니다.

     

    기도로 간구로

    조용히 더듬어 가는 묵상들

    풍성히 임해오는 은혜의 시간

    주님만이 전부가 되는 빈들에서

    한없는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끌리고 매이기 쉬운 세상은 뒤로하고

    내 주님만 모신 오늘의 빈들에서

    더욱 사랑하고픈 내 주님께

    온 마음 묶어갑니다.

    Chapter VI.
    이 가을에도
    김 혜 숙 집사님

    주님!

    올해의 가을도

    은혜 속에 몇 날 몇 주가 지나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바뀌어가는 계절

    내 마음에 내 주님 주신 새로움이 없다면

    무의미한 날들이겠지만

     

    이 가을도 값진 날들로

    이 땅에 남겨두신 나를 향하신

    내 주님의 뜻, 내 주님의 일하심 있기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이 9월에도

    10월과 11월도 부지런히 달려갈 것입니다.

     

    내 주님의 보좌에 매인 자로

    주님 향한 끊임없는 기도 속에

    이 땅의 수많은 어두운 영혼들의 밝음을 위해

    온 마음으로 기대감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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