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3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시온산성에서 바라보는 내 주님!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눅 21:36)
    * 3가정 주명준 형제님이 입대하신답니다.
    뚜렷한 예수 사람으로 서서 주님과 함께 의미 있고 복된 시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이런 일을 본 자가 누구뇨?
      이사야 66장 말씀에서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라는 놀라운 축복이
      그의 온전된 성도의 앞길 위에 남아 있음을
      주목해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중요한 내용은
      멸망할 그리고 어두움에 붙잡힌 자들이
      성도들의 구로하듯 하는 이 기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나라와 민족으로 세워져 가는 모습입니다.
      너무 엄청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무엘 시대에도 그 나라 백성들은
      하나님과 먼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방 신을 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주님의 사람으로
      끊임없이 기도하는 자였습니다.

      “이런 일을 본 자가 있느냐?”
      정말 잃어버리게 될 이들,
      영원히 헤어지게 될 이들을 위해
      우리 마음속에 짐을 주신다면 주님 앞에 매여서
      그러한 가족, 그러한 이웃, 그러한 친구
      그러한 친척, 그러한 우리 사회를 위해서도
      주님이 주신 마음만큼 정성껏 매여 기도해 볼 때
      보좌에 계신 그 주님의 놀라우신 응답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섬김이,
      놀라운 감격이 임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러한 기도를 통해서
      축복하고자 원하신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서의 기도』 中에서-
      Chapter II.
      주님 앞에
      박 은 희 집사님
      오늘도 무더위 속에
      매일 같은 날들이 반복되지만
      주님 앞에 부끄러운 자 되고 싶지 않아
      기도의 동산에 오르면
      벌써 그 자리에 기다려 주셨던 주님!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기에
      나의 힘, 나의 믿음,
      나의 해답 되신 주님!

      오늘도 새롭게
      당신의 긍휼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두 손 모아 조용히 엎드려봅니다.
      Chapter III.
      주님과 함께
      이 미 경 집사님
      하늘 보좌로 올라가는
      기도의 그 아름다움
      이 세상의 그 어떤 아름다움과
      바꿀 수 없습니다.

      주님으로 가득 찬
      골방의 그 풍요로움
      이 세상의 그 어떤 부요와
      바꿀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십자가의 그 순례의 길
      이 세상의 그 어떤 영광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Chapter IV.
      나의 생명 되신 주님
      박 성 우 형제님
      오늘도 세상과의 전투 가운데서
      갈급한 나의 영혼에 엔학고레(부르짖는 자의 샘)
      되어 주시는 주님!
      채워 주시고, 또 회복시켜주시는
      주님의 베풀어주시는 큰 구원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곁에 장막을 치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삶을 살아갈 때
      에셀나무와 같이 주님 한 분께만
      뿌리내리는 삶을 살게 해 주시고
      주님의 생명 싸개 속에 피하여 갈 때
      오늘날 나의 구원의 방패로 서주심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의 목자가 되어 주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내 약대의 목마름까지 채워주시는 주님!

      오늘도 나를 정결케 하여주시고
      이슬 같은 당신의 은혜 속에
      언제나 머물기 원합니다.
      Chapter V.
      8月에
      조 춘 자 집사님
      나를 쳐서
      이 기도의 성산에 오르도록
      8月을 축복해 주시는 주님!

      사무엘 하서 8장 2절 말씀이
      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다윗이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주님! 내 삶 속에
      두 줄 길이의 사람으로 누워버리지 아니하고
      한 줄 길이의 사람으로 나를 굴복시켜서
      주님 긍휼을 구해봅니다.

      주님!
      나를 던져버리고
      무더위도 잊어버리고
      주님 보좌만 바라보이는
      이 8月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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