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5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조그만 일에서지만 주님의 기쁨 되고 싶습니다!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눅 15:6)
    .
    Chapter I.
    주님의 은혜
    황 규례 권사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 18편).
     
    주님은 저를 택해 주시고
    나의 삶이 되어 주시며
    함께 하셨으므로
    많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주님이 계셨기에
    제가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주님이 돌봐주시고
    인내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가 가장 잘한 것이
    주님께 나아가 주님을 믿고 의지함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 남은시간 얼마일지 몰라도
    주님 곁에서 주님 따르며 살다가
    주님 불러 주시면
    언제든 기쁨으로 주님 곁에 갈 수 있도록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남은 길 가렵니다.
    주님, 품어 주소서. 아멘.
    Chapter II.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
    최 드보라 (초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눅15:24).
     
    집 나간 아들이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안아주시고,
    입 맞추고,
    좋은 옷을 입혀주시고,
    반지를 끼워주시는 이 모든 것이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그 나쁜 아들 돌아오기만 해 봐라’가 아닌
    ‘아들이 오면
    함께 즐기고 기뻐해야지’라는 마음을 갖고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들을 기쁘게 맞을 수 있었던 것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잃어버린 영혼을 사랑하며
    기쁘게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3, 4월 전도 길에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더 많이 돌아오는 소식을 기다립니다.
    Chapter III.
    나의 행복
    이 윤재 (초6)
    나는 행복합니다.
    주님이 늘 내 곁에 계셔서
    행복합니다.
     
    주님이 내 구세주가 되어주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주님이 날 항상 돌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주님이 내게 해 주신 건 셀 수없이 많지만
    그 모든 것에 저는 행복합니다.
     
    사랑 받은 만큼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Chapter IV.
    주님만 바라볼께요
    이 예진 (중3)
    하루에 수십 번 수백 번
    주님을 불러봅니다.
     
    힘들 때 주님! 
    슬플 때 주님!
    기쁠 때도 주님!
     
    내 얘기를 들어 주시고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내 안에, 내 곁에 계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친구들과 세상 이야기를 하고
    세상 노래를 듣고
    세상일들만 골라서 하면
    세상에 이끌려 가고야 맙니다.
     
    하루하루
    순종하고 사귐하고 기도를 하면서
    주님의 자녀가 되렵니다.
    앞으로
    주님 한분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Chapter V.
    힘쓰고 싶어요
    이 송애 사모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 13:24).
     
    3년 된 무화과나무
    실과가 열리지 않아
    심은 자는 한해를 더 구해
    열매 맺고자 마음을 씁니다.
     
    누가복음 12장의 종은
    허리에 띠 띠고 등불 들고 서서
    주인님 오시길 힘써 기다립니다.
     
    좁은 문, 찾는 이 없고
    좁은 길, 외지고 협착해도
    그 문에 마음 두고,
    그 길을 걷고자
    힘쓰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게 대하여 살아주시고
    곁에 서 주시는 주님,
    힘껏 손잡고 기쁨으로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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