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3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열린 보좌에 매여 있는 생생한 주님의 보냄받은 자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 7월 28일(금)~30일(주일새벽)까지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가 몸 된 교회 안에서 “나,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참여해 가는 우리 어린 영혼들 모두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시간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청소년 수련회 * 
     ❑ 일시 : 7월 28일(금) ~ 29일(토)
     ❑ 장소 : 당진 쉼터(여학생) / 영동 산막(남학생)
     몸 된 교회 청소년들이 수련회를 통해 생명이신 그 리스도께 온전히 접붙임 받는 귀한 시간 되도록 간 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남아공에서 주 영 숙 선교사님
    신실하신 주님을 바라보고 온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는 식구님들의 기도로 주님 은혜 가운데 이곳에서 주님 돕는 자로 하루하루 섬겨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그리운 마음 담아 식구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오늘도 이곳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일해 주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감사하고, 주님을 기대함으로 소망 가운데 살아가도록 성도님들의 생활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것이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이 세상의 것에 마음 두지 말고 소망의 주님을 바라보고 견디며 주님만을 부요함으로 붙잡는 이곳 성도님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이끌어 주심에 순종하며 따르고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믿음으로 걸음마를 떼는 성도님들을 보면서 주님께서 소망 가운데 인내하는 것을 저에게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섬김이 주님 마음을 알아드리고 주님께 합당한 섬김의 길이 되도록 주님만 바라보고 싶습니다.
    세상의 것은 어두움이고 우리를 지치게 하고 절망으로 우리의 영혼을 몰아가지만, 주님만을 바라볼 때 기대감과 소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날마다 되새기며,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기쁨으로 주님 모시고 달려가는 자가 되고자 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Chapter II.
    이 시간 나의 주님!
    문 석 종 장로님
    주님! 바람만 불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연약한 가지임을 나 알기에
    포도나무 되신 당신을 놓을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꽉 붙어있을 때
    세찬 바람이 사방을 몰아쳐도
    두렵지 않고 안전합니다.

    주님! 한순간만 마음 풀어도
    온 밭에 잡초로 가득하여 삼켜버릴 수밖에 없는
    무익한 자인 줄 나 알기에
    농부이신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이 순간도 붙들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만 함께 계신다면
    온갖 잡초가 머리를 들고 에워싸도
    아무 염려 없습니다.
    주님께서 뽑아주시고 정돈해 주시고
    다스려 주시니까요.

    주님! 연약하지만 주님의 것으로
    주님! 무익하지만 주님께 속하여
    당신을 위한 당신의 열매를 맺어가고 싶습니다.
    풍성히 맺고 잘 맺어서
    익은 열매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몸, 나의 생각, 나의 시간, 내 모든 것
    주님 당신의 것이오니
    순간도 떠나지 마옵시고 함께 계셔주옵소서.
    주님!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내가 당신을 간절히 원하옵니다.
    Chapter III.
    사귐의 한 밤
    배 현 화 자매님
    오늘, 내 주님께 대하여 잠들지 않고
    깨어 있고 싶은 한 밤입니다.

    오늘, 내 주님의 가지로 밤새도록
    주님의 이슬에 젖고 싶은 한 밤입니다.

    오늘, 내가 나에게 벗어나
    주님 손안에 붙잡히고 싶은 한 밤입니다.

    내 주님 모신 소중한 이 한 밤으로
    똘똘 무장하여 세상과 나와 싸워 이기는 자 되어서
    주님의 기쁨 되는 자로 서 갈래요!!
    Chapter IV.
    생명의 길
    박 윤 자 집사님
    나 머물고 있는 이곳
    보냄 받은 자로 늘 내 주님과 함께합니다.

    주님! 세상의 모든 것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으로
    이 밤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합니다.
    주님 품 안에서 저 세상으로
    떨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포도나무 가지로, 주님 안에서
    주님의 기쁨 되는 자로만 서서
    열매 맺길 원하옵니다.

    오! 내 구주 내 예수님!
    주님 당신의 영광 되는 자로 살아가고자
    주님 앞으로 달려가오니
    사랑의 줄로 이끌어 주옵소서.
    Chapter V.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 나는 그의 순종하는 양!!
    이 향 주 권사님
    양은 귀하신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른답니다.
    나의 목자의 음성이 아닌 것은 거절하여
    듣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는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하시는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기쁨으로 따르는
    순종하는 양이랍니다.
    Chapter VI.
    내 주님의 신부
    이 상 순 집사님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단 3:27)

    이 세상은 성도의 훈련장!
    극렬히 타는 풀무 불이 지글거리는 곳.

    주님 향한 순전함을 지키고자
    세상 주관자의 우상 앞에 굴복함을 거부해 갈 때
    세 사람이 던져졌는데 네 사람이 보이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해 주신다고 하신
    임마누엘 내 구주 내 주님의 언약 굳게 붙들고
    오늘 보좌의 다스림 안에서 이기는 자로
    주님의 기쁨과 영광 주시는 길에서
    내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까이!

    나는 먼 길 떠나온 나그네요.
    내 본향을 그립니다.
    내 본향에 이르는 그 날까지
    극렬히 타는 풀무 불의 담금질 후에 드러날
    내 주님의 순결된 신부로만 아름답고자…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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