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열린 보좌에 매여 있는 생생한 주님의 보냄받은 자로!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시 2:8)
    * 7월 22일(土)에는 일곱 선교팀이 전도하러 나아가신 답니다. 주님께서 찾으시고자 하시는 영혼들을 향해 산 증인으로 나아가시는 걸음들을 축복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이끌리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 니다.

     - 강원도 선교팀 :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 경상도 선교팀 : 경북 의성군 신평면
     - 산 골 서적부 : 충남 홍성군 장곡면
     - 섬진강 선교팀 : 전남 순천시 구례군
     - 스데바나선교팀 :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 지게꾼 선교팀 : 경북 문경 일대
     - 충청도 선교팀 : 충남 예산군
    Chapter I.
    밧모섬의 요한 - 요한계시록에서 -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는 말씀을 읽게 됩니다.
      사실 이 내용의 정확한 의미는 이 땅에 있는 그의 종이 보좌에 계신 주님을 사모하여서 보냄 받은 심령으로 주님을 갈망하여 구할 그때, 그 종이 주님의 뜻을 알고 움직이는 그 길에 주님의 은혜가 생명수 강같이 흐르고 있음을 설명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종은 주님을 사랑해서 섬기어 갈 뿐만 아니라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라는 이 짤막한 말씀 속에서 얼마나 주님을 사모하고 있는가를 표현해 줍니다. 그의 마음은 주님을 사모하는 불붙는 마음임에 틀림없을 것 같고요. 또한 보냄 받은 그곳에서 주님 은혜를 갈망하며 간구하는 것은, 주님을 사모하여 그분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그러할 줄 압니다.

      이 날도 밧모섬의 요한처럼 주님을 사모하는 가운데서 우뚝 솟아올라 세상으로부터 벗어난 자처럼 보이고, 괴로운 자처럼 보여도 나의 주님을 위해서 견고히 선 자로, 인내하며 선 자로, 오늘도 주의 뜻을 위해서 강하고 굳게 선 자로, 주님을 갈망하며 길 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고요, 주님은 그러한 우리로 붙들어 주실 줄 확신합니다.
      Chapter II.
      포도나무 되신 주님
      구 본 례 집사님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감사의 기도를 드려봅니다.

      메말라가는 대지와 식물에 생기를 넣어주고
      불타는 듯한 더위를
      단번에 해결해 주신 주님!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있으면
      내 영혼의 목마름도 채워주심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 뒤 돌아보면
      참으로 목마르고 험한 산, 깊은 골짜기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거친 길이었지만
      주님 내 방패 되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속에서도
      비바람 불고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포도나무 되신 주님 붙잡고
      섬기며 길가겠습니다.
      Chapter III.
      주님 주시는 평안함
      구 서 영 자매님
      가끔은
      세상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이
      내게 손짓하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유혹들이
      주님께 가는 길을 가로막지만,
      그 속에서 주님을 택했을 때
      느껴지는 평안함은 참 크고 감사합니다.

      주님 모신 삶이 생활이었기에
      곰과 사자를 두려워하지 않은 다윗처럼,
      주님 주신 평안함 헤아리며
      주님과 함께 좁은 길 잘 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은 나의 빛
      이 희 웅 집사님
      요한복음 5장에서 베데스다 못에 있는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시고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신 주님!

      요한복음 8장의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신 주님!

      나 스스로는 설 수 없고
      나 스스로는 죄짓지 않고
      살 수 없는 세상일진대
      주님은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십니다.

      나 스스로는 어찌할 수 없는 무익한 자로서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피난처 삼으라 하십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세상은 참으로 거짓되고
      죄악으로 뒤덮인 곳이지만
      주님이 나를 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시니
      오늘도 소망과 기쁨이 있고
      평강이 있는 부요한 삶 살아갑니다.
      Chapter V.
      지금 이 순간
      이 정 희 사모님
      이 시간 내 주님을 그리워하며
      다가올 내일을 기대해가며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
      주님께 마음 모아봅니다.

      세상은 급변하게 변하여 가지만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고달픈 나그네 삶이지만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
      주님과 동행함 속에서만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
      정함 있는 마음으로
      주님의 향기를 느끼며 사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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