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열린 보좌에 매여 있는 생생한 주님의 보냄받은 자로!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겔 47:12)
    * 7월 15일(土) 두 선교팀이 전도하러 나아가신답니다. 주님 함께하셔서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온 전히 전하므로 주님 나라로 이끌려 오는 영혼들이 많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섬 선교팀 : 충북 괴산군
    - 준비하는 선교팀 : 전북 고창군 부안면 일대
    Chapter I.
    빈 들판
    백 현 숙 권사님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내 예수님.
    주님이 그리워
    조그만 나의 빈들판 찾아갑니다.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문제들…
    주님 앞에 자리 잡아 주님께 참여할 때,
    해답이 되어 주시고
    깨어있는 섬김도 주시어
    은밀 속에 주님의 영광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 한분이면 족하고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
    나의 남은 길 보냄 받은 곳에서
    신실한 예수 사람으로,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으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나의 주님! 나의 예수님!
    Chapter II.
    믿음으로 주님만 의지하고
    곽 명 관 집사님
    마태복음 14장의 베드로,
    주님으로 말미암아
    물 위를 걸을 수도 있었지만
    주님께서 즉시 붙잡아 주실 수 있음에도
    바람을 볼 때에는
    물에 빠져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람 부는 이 세상에서
    바람에 흔들리거나
    세상에 빠지고 싶지 않기에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천국 길 잘 나아가고 싶습니다.

    지난 날 동안 베푸신
    놀라운 주님의 은혜 감사하지만
    오늘도 새롭게 주님 은혜 구합니다.
    Chapter III.
    예수님 보시기에 예쁘게
    이 하 진 어린이(목화 선교원)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보시기에 예쁘게 생활하겠습니다.
    Chapter IV.
    나의 남은 삶은
    문 중 원 집사님
    홀로 있는 이 시간이
    고독과 외로움이 아닌
    주님과의 사귐으로 인한
    평강의 시간입니다.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생명의 시간입니다.

    주님!
    나의 남은 삶 속에서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세상에 나를 드러냄이 아닌
    낮은 자로 살도록
    무익한 종을 다스려 주시고
    깨우쳐 주옵소서. 아멘!!
    Chapter V.
    참 회개
    이 건 조 집사님
    다윗은
    그들이 주님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흘렀다고 합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자,
    그들에 속하지 않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삼하 11장
    행동 후의 회개는 주님을 벗어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마음으로 주님의 율례와 규례를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는 자입니다.

    주님을 모시는 자에게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되어주십니다.
    주님은 빛이요, 사랑이요, 생명이시니
    영원히 나와 함께하실 분이십니다.
    Chapter VI.
    인내의열매
    최 문 희 집사님
    시간은 빠르게 흘러
    자태를 뽐내던 꽃잎도 지고
    초록으로 잎이 무성한 7월입니다.
    이 또한 거친 풍파 속에서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이 지나면
    열매를 맺어가겠지요.

    주님의 자비로 불러주셨던 그날부터
    주님 한분 모시고 달려온 이 길에서
    나의 삶도 강하게 견디어 온
    인내의 열매를 기대해 봅니다.

    니느웨 성은
    요나의 외침을 통하여 구원을 받았지만
    세상과 짝하고
    그들 자신의 어떠함 속에 머물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그 어리석음...

    주님!
    나의 삶은 내 자신과 세상 속에서 솟아올라
    주님 안에서 철저하고 신실하게
    남김 있는 삶을 잘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달려갈 길 다 달려가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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