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2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열린 보좌에 매여 있는 생생한 주님의 보냄받은 자로!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사 58:9)
    * 몸된 교회 소청년들 수련회가 7월 7(金)~8일(土)
    평택 광은 기도원에서 있답니다. 귀하신 한분 한분들, 우리 주님과의 깊은 사귐 속에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주님의 귀한 군사로 서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Chapter I.
    주일 아침
    안 승 연 집사님
    주일 이른 아침
    저 멀리
    아침 해가 솟아오를 때
    가만히 눈을 감고
    성전을 그려본다.

    아름다운 그곳에는
    주님 은혜 충만하니
    십자가의 보혈로
    모든 근심 씻어주시네.

    사랑하는 우리 주님
    고마우신 예수님을
    나 언제나 생각하네.

    동서남북 사방에서
    성도들이 모여들면
    모두 한뜻으로
    찬송하고 기도하네.

    성도들을 바라보며
    빙그레 웃으시는
    사랑의 우리 주님
    은혜의 복 주시니
    할렐루야. 아멘!
    Chapter II.
    주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이 성 준 전도사님
    어지러운 풍랑 속에서 주님만 바라보았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 짊어지고
    부활하신 주님을 나의 생명 삼고
    주님을 앙망하며 승리하는 삶 살게 하소서.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그 몸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하였더라” 함과 같이
    주님을 의뢰하며 믿고 따르게 하소서.
    Chapter III.
    주님 감사합니다!
    이 상 구 권사님
    주님 안에 산 소망을 가진 자는
    언제나 평안하고 담대합니다.

    세상 아쉬울 것 없으며
    나그네로 살아도 감사하며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셔서 함께하시기에
    주님을 힘입어 찬송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주님과의 사귐 속에 온전한 관계를 이루어 갈 때
    오늘 하루의 삶은 충만하고
    주님과의 동행이 기쁨 됩니다.
    이 모두가 주님의 은혜이기에 감사드립니다.
    Chapter IV.
    주님 모신 삶
    장 옥 자 집사님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연합되어서 보좌를 바라보며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며
    좋은 꼴을 먹고 살렵니다.

    나를 십자가에 던져 묻어 버리고
    포도나무이신 주님의 가지로
    나무의 영양을 공급받으며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렵니다.

    예수님의 좋은 밭으로
    매일 매일 주님을 마음 판에 새기며
    늘 항상 성전된 삶으로 살아가렵니다.

    예수님의 빛 가운데
    밝은 마음과 늘 경배하는 마음으로
    주님 주시는 은혜 가운데
    주님만이 나의 전부 되시는 삶으로 살아가렵니다
    Chapter V.
    뿌리 깊은 나무
    김 경 자 집사님
    온 세상은 녹음이 우거져 숲을 이루고
    푸르름을 뽐내는 6월!
    가물고 메마른 이 땅이지만 숲을 이룸은
    뿌리가 깊은 나무들인 것 같습니다.

    나의 영혼도
    내 주님 내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고자
    주님의 언약 속에 묶여감으로
    깊은 곳에 뿌리내리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의 언약 속에 묶여감에
    게으르지 아니하고
    늘 깨어서 주님을 추구하고 따르며
    주님께 솟아올라
    뿌리가 흔들리지 않는
    복된 길에 서 있기를 원합니다.
    Chapter VI.
    내 주님의 보좌 앞으로
    김 미 양 집사님
    주님!
    또 새롭게 내 주님의 보좌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요란함과 혼탁함으로 어지러운 이 세대 속에서
    안타까움으로 잠들지 않고자
    오늘도 나를 은밀히 보아 주시며
    내 갈 길을 인도해 주시는
    내 주님의 사랑의 보좌 앞으로 다시금 나아갑니다.

    이 땅이 어떠하든지
    내 환경이 어떠하든지
    은밀히 보아 주시는 내 주님 계시기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거기서 쉼을 얻고 힘을 얻으며 기쁨을 얻습니다.
    거기서 나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며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내 주님의 넉넉한 은혜를 힘입고
    기쁨으로 띠를 띱니다.

    오늘도 이 땅을 긍휼히 여기시며 권고해 주시는
    내 주님의 사랑을 힘입고
    온 마음으로 간구해 가며
    암사슴 발과 같이 가뿐한 마음으로
    내 주님의 이끄심 따라 즐거움으로 나아갑니다.
    내주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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