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8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과 함께하는 두세 사람의 기도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단을 엣이라 칭하였으니 우리 사이에 이 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수 22:34)
    .
    Chapter I.
    진정 자리 잡을 곳
    양 경 주 집사님
    주님!
    머무르는 이 땅의 그 어떠함도
    이제는 감싸 안으렵니다.
    주님께서 함께해 주셨기에 말입니다.

    그리고 더 힘 있게 기도하렵니다.
    조국이 밝아져 오기만을…
    주님 보좌의 값진 부흥이 있기만을…
    이 땅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서…

    그러나 주님!
    겉의 그 어떠함의 간구도 필요하겠지만
    진정 자리 잡을 곳은
    그리운 주님 안이기에

    잠잠히
    그 언제까지나
    주님께 사로잡혀서
    주님 앙망하며
    주님만 따르렵니다.
    Chapter II.
    주님의 보좌
    서 미 선 집사님
    주님!
    이 6월에도
    주님의 보좌를 기대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찬송 부르며
    길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보좌는
    피난처 되어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며
    그리고 심판하시며
    우리의 온 삶을 통치하여 주십니다.

    오늘도 보좌로부터 임해오는 값진 일들이
    이 땅에 많도록 간구할 때
    주님의 긍휼이 작은 마음에도 밀려옵니다.

    아직은 이 땅을 심판보다는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기회를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가며
    감사함으로 보좌에 나아가 간구드려갑니다.

    열린 문을 통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 돌아오도록….
    Chapter III.
    주님의 사람
    김 영 광 (초등 6)
    주님의 사람은
    변함이 없습니다.
    어떠한 유혹에도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날도 이겨냅니다.

    주님의 사람은
    주님께 기도합니다.
    어떠한 역경 속에도
    이겨내게 해 달라고…

    주님의 사람은
    지혜를 얻기 위하여 성경을 봅니다.

    주님의 사람은
    세상과 떨어져 있습니다.

    어떠한 고난이나 역경 속에도
    주님의 사람은 주님만 의지하며
    그 고난이나 역경을 이겨냅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사람으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Chapter IV.
    여호수아서의 엣 형제들!
      요단 강변에 선 엣 형제들.
      우리를 그렇게 섬겨주시고도 잊지 못해
      영원히 그렇게 서고자,
      잊지 않고자 그렇게 선…
      우리의 이 땅을 떠나가도
      그 사랑, 그 맺음은
      정말 잊지 않고 싶은 당신들…

      우리인들 어찌 잊으리요!
      당신들은 어제도, 그 앞선 날들에서도
      새로운 길에서도, 거친 전투에서도
      언제나 앞장서서 우리 위하여
      기꺼이 당신의 목숨 던지셨던 당신들…

      이제 여기에
      우리가 당신들의 도움으로 정착하였고
      평화와 부요와 갖가지 것 구비하였다 하지만
      떠남이 없이 아롱거리는 당신들의 그 모습들이
      온통 우리를 사로잡는다오!

      떠나가셔도 가장 뚜렷이 생생하게 남을
      우리의 사랑, 나의 사랑!
      내 형제들…

      당신들의 요단 강변은
      벌써 이 세상을 떠날 온전한 준비를 한 것처럼
      (늘 그런 자세로 싸웠던 것처럼…)
      그리고 오늘은 위로부터 임하실
      축복과 은혜와 영광의 제단!!
      비록 그 제단 위에
      전혀 아무런 그 무슨 제물 없어도
      우리 하나님
      그 언제나 그 언제나 그 마음만 보아도
      족하고 기뻐하시고 만족하셨으리이다.

      영광의 그날
      요단강 건너
      영원한 우리 주님 나라에선
      우리 … 우리 … 영원히
      주님 모시고 정말 기뻐하며
      헤어짐 없이 함께 살아보세!!

      내 형제여!
      내 형제여!
      나의 엣 형제여!

          2017.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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