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9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바 되어 주님의 뜻 이루며 생동감 있게 나아가십시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 4월 10일(月)
        10가정 이의재 형제님은 1사단 신병교육대대로
        무디가정 이명진 형제님은 해군으로
    4월 11일(火)
        17가정 최진우 형제님은 연천 5사단으로
    몸 된 교회 세 분의 형제님이 군 입대를 하신답니다.
    주님의 손안에서 강한 주님의 사람, 주님의 군사로 뚜렷하게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내 주님께로만
    강 영 애 권사님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5)
     
    그 고난의 십자가
    나의 삶의 터전으로 삼고
    나를 부인하고
    또 부인하므로
    당신의 향기
    당신의 꽃 피워 볼래요.
     
    오늘도 새롭게
    나의 주님,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사모하는 내 본향 향해
    달려가고 싶어요.
     
    내 주님 당신께로만, 당신께로만. 아멘!
    Chapter II.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최 현 자 집사님
    오늘 주님 말씀 붙들고
    잠잠히 임해오실
    주님을 기대하며 걸어가는 길
    감사한 길입니다.
     
    은밀하게 다가오신 주님
    내 생명으로 붙들고 함께 걸어가는 길
    기쁨의 길입니다.
     
    날마다 은혜로 나의 짐 져 주시고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길
    은혜의 길입니다.
     
    오늘도 나의 빛으로
    나의 실제로 다가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길
    행복한 길입니다.
     
    주님 향한 마음 곤두세워서
    주님만을 사랑하고 섬기는
    귀 뚫은 종으로 다짐하며 걸어가는 길
    감사의 길입니다.
    Chapter III.
    주님의 백성
    지 미 옥 집사님
    주님!
    세상은 참으로 요란하고
    아픔도 슬픔도 있지만
    제가 거할 곳
    세상 그 무엇, 그 어떤 환경 아닙니다.
    오직 나의 주님 안에
    참된 안식 있고 기쁨 있습니다.
     
    주님께 매이고 속함이 철저한
    주님의 백성이란 이름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 날까지
    내 주님만 꼭 붙들고
    길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오직 예수님
    조 규 연 권사님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볼 때
    나를 향하신 내 주님의 짙은 사랑에
    고맙고 감사함으로
    내 영혼은 강하게 세워져 갑니다.
     
    보암직하고 들음직한 것들에
    사로잡혀 있는 수많은 영혼들
    흉악의 결박 멍에의 줄 끌러주심은
    오직 예수님뿐이신데…
     
    산을 넘고 들을 지나
    깊고 깊은 골짝 마을
    구원의 기쁜 소식 전하는 발걸음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마음은
    위로와 기쁨이 됩니다.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뜨거운 기도 간절한 간구는
    지금 항상 세상 끝날까지입니다.
    Chapter V.
    나의 주님 만왕의 왕
    김 혜 숙 집사님
    이 땅의 삶은
    나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것 같아요.
     
    고난의 십자가를 지나서 만난
    나의 주님으로
    어려운 세상을 밝게 살아갑니다.
     
    나를 위해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을 위하여
    온 마음으로 살아드리고픈 마음은
    높은 하늘보다
    깊은 바다보다 더 간절합니다.
     
    내가 비록 아무것 아닌 자이고
    가진 것 없을지라도
    부활의 언덕에 서 계신
    주님을 바라볼 때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늘도 평강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나를 위해 살아주시는 나의 주님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