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2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바 되어 주님의 뜻 이루며 생동감 있게 나아가십시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 3:1, 4)
    .
    Chapter I.
    나의 주님
    임 옥 권사님
    예수님께서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나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셨고…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셔서
    지금은 저 영광스런 보좌에 계시지만
    보좌에 계신 그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
    예수님의 부활은 나의 부활입니다.
     
    나는 무능하고
    나는 스스로 설 수 없고
    나는 내 속에 선한 것이 없음을 알기에
     
    예수님의 부활은
    내가 온 맘으로 붙들어야 할
    나의 부활입니다.
    Chapter II.
    이기는 자의 삶
    김 상 용 집사님
    요한계시록에서
    일곱 교회의 이기는 자의 삶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말씀하십니다.
     
    내가 오늘도
    이기는 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늘 주님께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세미한 음성에 잠잠히 귀 기울일 때
    주님 음성을 들을 수가 있고
    주님 말씀에 순종이 가능합니다.
     
    오늘도 이기는 자의 삶을 살기 위하여
    조용히 주님 앞에 나아가
    그 세미한 음성에
    잠잠히 귀를 기울여 봅니다.
    Chapter III.
    새롭게
    김 병 억 집사님
    희망찬 이 새봄에
    큰 소망과 새 꿈을 품고서
    새롭게 새 옷을 입으려는
    자연 속의 모든 나무처럼
     
    나도 날마다 날마다
    나를 벗어버리고
    새롭게 새롭게
    예수님을 옷 입고
     
    이 순례자 길에서
    감사와 찬송을 올리며
    저 밝은 천성을 향해서
    온 기쁨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께 감사
    김 윤 선 성도님(승완이 어머님)
    아직은 주님 앞에
    부족한 자로 서 있는 자이지만
    그러나 주님께 정함 있는 마음으로
    매여가려고 합니다.
    끝까지 주님께 매여서
    주님만을 따르겠습니다.
    Chapter V.
    주님께 속한 삶
    김 경 자 집사님
    오직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야곱처럼 험한 세상살이 살아본들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뼈아프게 느껴봅니다.
     
    주님께 속하는 삶을
    이제는 더욱 깊이 있게 살아보렵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감사하며 기뻐하며
    주님께 속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Chapter VI.
    나의 주님
    문 현 주 자매님
    연약한 나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함이 넘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 바라보며
    오직 주님을 위해
    쓰임 받기를 간구하고 원합니다.
    Chapter VII.
    아마란스(Amaranth) - 영원히 시들지 않는 -
    김 지 현 자매님
    이 세상 그 무엇도
    변함없이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비가 온 뒤에 떠오른
    무지개를 보며 느낀 설렘도
    원하던 시험에 합격했을 때의 기쁨도
    한순간일 뿐.
    지금까지 제 마음을
    뛰게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뜨겁습니다.
    세상일로 지쳐갈 때도
    단조롭고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주님 모신 마음은 늘 새롭습니다.
     
    이 마음!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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