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새봄과 함께 순례자의 길을 더욱 신실하게!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
    Chapter I.
    내 주님과의 동행
      주님과 동행하고자 한다면
      결코 어제의 역사 속에
      잠겨 있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어제의 역사를 떠나서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새로이 다른 동네로 향하고자 하시었습니다.
      거기에는 또 새로이
      하나님의 은혜로우심이 필요한 곳인 것입니다.
       
      빌 3장에서 주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자는
      뒤엣것(어제 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이 그리스도 안에
      가난한 마음으로 거하고
      그 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전혀 새 마음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진정
      주님과 동행하는 길만을 추구하고 행하는 자는
      그 언제나 앞서 계신 주님만 모신
      가난한 마음뿐인 것입니다.
       
      진정 어제 신실히 주님을 따라서 섬긴
      그 역사의 축복은
      오직 오늘 내 주님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기쁨으로 따르고,
      섬기고 싶은 것뿐입니다.
      Chapter II.
      사랑하는 진토리 교회 식구 여러분!
      반석 교회 이 영 애 목사님
      저는 현재 강원도 인제 공병 7069부대를 섬기고 있답니다. 너무나 연약한 제게 예수님께서 작년 11월 사랑의 식구들을 보내주셔서 주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기도로 역사하는 믿음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친히 목격하게 하시었습니다.
      그렇게 사랑과 중보기도의 끈으로 묶어주시더니 2월 집회를 통해 아예 믿음의 한 식구로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영광, 감사, 찬송을 주님께….
       
      이번 집회를 저는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내가 진토리 교회에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보나이다." 영육간에 지친 저에게 말씀으로 영을 살려주시고, 식구들의 따뜻한 사랑의 섬김을 통해 마음과 육체가 새 힘을 얻었습니다. 천국 가서 나눌 식사의 자리가 어떨지를 이곳에서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hapter III.
      선한 목자
      구 관 민 권사님
      요셉을 양떼같이 인도하시는 주님은
      요셉이 종살이 할 때도
      감옥살이 할 때도
      총리가 되어서도
      선한 목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양은 목자를 따르며 삽니다.
      우리가 주님의 양이 되기 위해서는
      주님을 옷 입고 주님의 생명의 이끌림을
      받는 자가 되어야 주님의 양입니다.
       
      요셉이 야곱 아래서는
      주님의 양으로 살지 못했지만.
      채색 옷을 벗게 되고 종의 옷을 입을 때
      비로소 주님을 알아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주님은 선한 목자로서
      내가 가장 어려울 때도
      내가 가장 연약할 때도
      내가 가장 절망적인 그 상황 속에서도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이 함께하심은
      내 삶의 기쁨이고
      내 삶의 힘이고 형통함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이오,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Chapter IV.
      시 온
      최 종 화 집사님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내 마음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잠잠히 주님만
      바라볼 때 내 마음은
      언제나 시온이고
      주님의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시편 65편처럼
      시온에 서 있는 내 마음에는
      하나님의 찬송이 흘러나오고
      작은 산들은 기쁨으로 띠를 띱니다.
       
      주님의 성산에 올라
      날마다 거룩한 길
      걸어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3月은
      김 성 희 집사님
      놀라운 은혜로
      2月 집회를 축복해 주신
      주님!
       
      보좌 앞에서
      오늘도 끊임없이 감사와 찬송을
      주님께 드립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된 3月
      새봄과 함께
      순례자의 길 더욱 신실하게 달려가고파
       
      주님을 요해처 삼은
      다윗을 위하여 (삼하 5:17~)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걸어 주시던
      그 주님!
      내 안에 모시고
      오늘도 천국길 힘 있게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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