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9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내 주님과의 은밀한 사귐 작은 섬김 힘써가며 내 주님의 기쁨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
    Chapter I.
    고난 속에 핀 꽃
    이 금 계 집사님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아가서 8:5).
     
    한겨울 얼어붙은 산속에
    살얼음을 뚫고 올라온
    노오란 복수초
     
    거센 눈보라 세찬 바람에도
    견디고 참아낸 인고의 시간 속에
    마침내 피어난 꽃 한 송이
    바라볼수록 가슴이 저려오는데...
     
    주님!
    오늘 내 삶에 조그만 어려움 있어도
    아직은 주님 모시고
    달려가야 할 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인처럼
    고난 속에서 영글어진 사랑이
    제 영혼의 꽃이 되어
    은밀하게 피어오릅니다.
     
    오직 사랑하는 주님께로만!
    내 주님께로만!!
    Chapter II.
    하루하루 동행하며
    김 숙 현 사모님
    사랑하는 주님!
    그 옛날 주님께서 지시하신 모양대로
    하루하루 주님과 동행하며
    지어갔던 노아의 방주!
     
    마침내 홍수가 나던 그 날
    전혀 준비하지 않고 살아오던 그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어디에 도착할지 전혀 모르지만
    노아의 가족은 주님만을 바라보았습니다.
     
    주님! 오늘 이 부족한 저도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방주를 타고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곳에 이를 것과
    오늘 제가 할 일은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I.
    올라오라!
    신 운 섭 집사님
    밧모섬의 요한 사도께서
    그 땅끝에서
    주님을 앙망할 때
    이리로 올라오라!
     
    그리고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주님의 보좌와 그의 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길속에서 오를 수 있는
    주님의 보좌와 그분 자신이 계신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무익한 나!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들리시고 이끄셔서
    부활의 언덕에 서게 하심 감사드리며
    주님께 붙들린 사람 되고 싶습니다.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박국 3:19)
    Chapter IV.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한 묘 례 권사님
    주님! 지난 한해를
    힘 있게 살아온 것 감사합니다.
    주님! 새롭게 제가 주님 앞에 앉아서
    잠잠히 주님 얼굴 바라볼 때,
     
    주님은 저에게 기도 제목을 주시고
    주님 마음에 묶여 기도하도록
    제 마음을 새롭게 적시어 주셨습니다.
     
    남은 날들 기도에 힘입어
    보이는 환경에 매이지 않고
    날마다 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 지고
    주님 따르며 주님께만 더 깊이 매인 자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조 병 례 집사님
      한밤의 그리움과 사랑이
      더욱 밝고 따스한 빛이 되어
      축복으로 떠오르는 날.
       
      영원한 벗 당신과 함께
      새로운 하룻길 가게 하소서!
      Chapter VI.
      나의 힘이 되신 주님
      유 재 용 목사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 18:1).
       
      오, 주님!
      이제껏 제가 산 것은
      주님이 힘 되어 주신 은혜입니다.
       
      오, 주님!
      오늘도 나의 피난처 되시며
      방패 되신 주님 안에서
      제 영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 주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고
      참된 평안과 안식을 주시는 주님 안에서
      본향만을 그리며...
       
      그때까지 인도해 주실
      주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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