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2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내 주님과의 은밀한 사귐 작은 섬김 힘써가며 내 주님의 기쁨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엡 5:16,17)
    .
    Chapter I.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주님!
      새로이 임하여 오는 당신의 발자국 소리에
      나의 가슴이 일깨워져 옵니다.
      수많은 이들에게서 감추어져 버린
      당신의 걸음걸음이
      소리 없이 그러나 뚜렷이 임하여 오심에
      주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바닷가의 모랫길처럼 나의 가슴을 새로이
      깨끗이 다듬어 놓고 싶습니다.
      어제 일들 그리고 그제 일들 다 지워 놓고
      전혀 새로이
      당신의 발자국만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주님! 오늘을 길 가고 싶습니다.
       
      주님!
      여기에서 오늘의 나의 삶의 맛을 찾고
      내가 저 파도 출렁이는 이 세상에 있는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
      여기에서만 당신과 나의 새 언약을
      더욱 굳게 해보고 싶습니다.
      비록 나 있는 곳이
      쉽게 그 흔적 지워버리기 쉬운 바닷가이며
      내 마음 결코 스스로 지키기 어려운 모래와 같지만
      당신의 그 전능 속에 당신의 그 사랑의 발자국
      내게서 없어지지 아니할 줄 내 알기에 말입니다.
      주님! 나의 주님!
      Chapter II.
      내 주님 모신 신앙생활
      조 은 해 자매님 (고 2)
      발걸음 디딜 때마다
      주님 불렀던 그곳.
       
      이사야 기념관에서
      주님과 함께한 시간은
      생명이 있었습니다.
       
      나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던
      부끄러운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더욱 가까이
      주님을 나의 피난처로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실 수 있던
      그 시간 잊을 수 없기에…
       
      나의 내 주님 모신 신앙생활은
      곧 나의 신앙생활이자
      곧 나의 천국 삶이라 말합니다.
      Chapter III.
      새로웁고 싶어요!
      송 효 진 자매님 (중 3)
      나를 버리고
      예수님을 새롭게 모시고 싶어요.
      나를 벗고
      예수님을 새롭게 옷 입고 싶어요.
       
      이 세상에 살지만
      죽은 제가
      예수님 안의 생명을 가지고 싶어요.
      새 포도주에 걸맞은
      새 부대가 되고 싶어요.
       
      멈추지 않고 끝없는 샘과 같은
      사랑과 자비, 은혜의 말씀으로
      저에게 오시는 예수님께
      평안히 거하고 싶어요.
      Chapter IV.
      일어서렵니다
      민 아 영 자매님
      새 맘으로 동산을 오릅니다.
      휭~하니 찬바람 옷 속을 파고듭니다.
       
      돌멩이에 걸려 발끝이 아프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얼굴을 때려도
      정한 맘 단단히 품고
      묵묵히 오릅니다.
       
      잔잔히 내린 이슬에
      온 몸이, 온 맘이
      촉촉하게 젖었습니다.
       
      걸림 없는 사모함으로
      예수님!! 조용히 부릅니다.
      짙은 기쁨에 온 몸과 온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오! 주님
      이젠 진정 일어서렵니다.
      그래서
      내 주님 모신
      향기로운 풀 언덕이고 싶습니다.
      Chapter V.
      하 룻 길
      신 영 방 집사님
      나의 삶을 주관하시고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
      오늘도 주님 모시고
      하룻길을 시작합니다.
       
      저 먼 태양이 빛으로 다가오듯이
      주님의 은총은 오늘도 변함없이 다가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평범한 하룻길이지만
      주님 모시고 걷는 길은 오늘도 든든합니다.
       
      믿음으로 채워있는 하룻길은
      언제나 빛이 나고 듬직합니다.
       
      소망으로 감싸있는 하룻길은
      언제나 새 힘으로 충만합니다.
       
      사랑으로 덮여 있는 하룻길은
      언제나 따뜻하고 온화합니다.
       
      주님 가르쳐주신 믿음 소망 사랑 품고
      오늘도 힘차게 하룻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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