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1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내 주님과의 은밀한 사귐 작은 섬김 힘써가며 내 주님의 기쁨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시 84:4)
    * 6일(金) 저녁부터 8일(주일) 아침까지 “나 예수님 따를 거에요!”란 주제로 성전에서 몸된 교회 주일 학생들의 겨울 수련회가 있습니다.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가도록 수련회 위해 풍성한 은혜를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길가의 시냇물처럼
    박 성 혜 집사님
    언제나 사랑하고 추구하고픈
    그리운 내 주님 안,
    은밀히 지켜보시고
    은밀히 말씀하시는 나의 주님!
     
    나의 남은 시간 속에
    나의 행위도
    나의 언어도
    내 주님 안에 있습니다.
     
    항상
    나와 상관하시는 주님의 마음
    늘 인식하면서
    주님이 나의 인격이 되는 삶
    늘 조바심하면서
     
    새해는
    더욱 길가의 시냇물처럼
    복된 삶 늘 찾아가겠습니다.
    Chapter II.
    주님과 나 외에
    신 용 우 집사님
    주님과 나 외에
    아무도 없어 보이는 이 이른 새벽
     
    겨울밤은
    그 무게만큼 어둡지만
     
    새해도 주님이 계시다면
    살만합니다.
     
    주님만 내 안에 모신다면
    나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새해도 말입니다!
    Chapter III.
    참 포도나무
    신 달 현 (빈이 할아버님)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요 15;1)
     
    포도나무를 마음속에
    진정으로 품고 살아갑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진정 사랑하므로
    참으로 좋습니다.
    Chapter IV.
    작은 등불로
    신 수 영 선생님
    전심으로 돌이키는 마음을
    보혈의 사랑으로 씻어주시고
     
    주님 품 찾아가는 발걸음을
    영원한 거처로 이끌어주시어
     
    그 안에서
    주님 얼굴 추구하는 눈길에
    어김없는 새벽별로 비춰주시니
     
    오늘도 새롭게 솟아올라
    산 위 동네 무리 중 한 작은 등불로
    타오르고 싶습니다.
    Chapter V.
    나는 주님 안에
    김 휘 원 자매님
    나는 주님 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나를 드렸기에
    내 삶의 균형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를 벗어버리고
    주님 따르기를 선택합니다.
     
    나는 주님 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나아가 새 힘을 얻으렵니다.
    깨어 기도하는 자로
    주님 향해 더 가까이 달려가렵니다.
    주님께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렵니다.
    주님께 기쁨 되고 싶습니다.
    Chapter VI.
    주님! …
    김 연 희 자매님
    지난 날 동안
    저를 지켜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 뜻이고
    주님의 섭리 속에서
    이 어려움 허락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저는 그 뜻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믿고 따를 뿐입니다.
     
    주님!
    오늘도 살아갈 힘을 주신 것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새해는
    몸도 마음도 더 강건하게 지켜주세요.
    Chapter VII.
    새해를 맞으며
    최 지 은 집사님
    한해 한해를 보내면서
    무언가 새로운 것이
    무언가 좋은 일이 일어나기 바라며
    새해맞이를 반복하는 것이
    이 땅의 삶처럼 보입니다.
     
    해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전도서 말씀처럼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지 아니하고는
    결국 헛되고 헛된 것이 인생임을
    한 해 한 해 더욱 절감해 봅니다.
     
    주님 안에서 맞이하는 한순간 한순간이
    얼마나 소중한 축복의 시간인지를
    주님과 동행하며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진정 새롭게 예비된
    은혜의 길임을 알게 해주신
    주님께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땅 끝 시간 속에서
    주님과 함께 맞이하는 하루하루가
    진정 새 날임을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도
    낭비하지 않는 삶 살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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