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7
    우리들의 소식
  • 11월 주제 : 내 주님께 익어있는 자로 내 주님의 기쁨 된 자로 온 정성껏 섬겨보십시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마 25:21)
    * 추수감사예배를 맞이하여 다가와 주신 귀하신 분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영접해 주시고, 지난 한 해 동안 몸된 교회를 풍성한 은혜로 축복해 주신 우리 주님 모시고 감사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12월 4일은 성찬예배로 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을 새롭게 되새겨 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서둘러 오셔요!
      끝을 생각지 않고
      달려가는 경주자처럼
      마냥 먹고 자고 일하고
      오늘의 삶에 얽매여
      정말 소중한 것을
      놓쳐 버리진 않았나요?
       
      잠시 멈추어 생각해 보셔요!
      내 진정 구해야 할
      내 진정 먹어야 할
      예수님 안!!
      내 진정 달려가야 할
      저 천국!!
       
      구름처럼 바람처럼
      머물다 갈 여정도
      주님과 함께라면
      즐거이 가벼이 흘러가듯
      달려가 내 마지막 닿을 곳
      어머니 품속처럼 포근한 내 주님 안
      내 영원한 집으로
      서둘러 돌아오셔요!
      어느덧 날이 다 기울기 전에.
      Chapter II.
      사랑하는 주님!
      장 옥 자 성도님
      날마다 주님 생각나게 해 주시고
      주님과 늘 대화 나눌 수 있게 해 주시며
      기쁨으로 채워주시고
      날마다 평안으로 채워주시는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겨자씨 같은 자를
      어려움이 있을 때도
      힘든 일이 있을 때도
      이상하리만큼 평안으로
      채워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레바논 백향목이신 주님
      우슬초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옵고
      주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또한 보좌를 바라보며
      주님을 섬길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세워 주시고 저와 동행하여 주시며
      이끌어 주시옵소서.
       
      밤이나 낮이나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게
      흔들림 없이 온전히
      견고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Chapter III.
      주님!
      정 수 정 집사님
      오늘도 주님으로만 잠기어 가는
      순간순간들이기를…
      앞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오늘 길에 나의 주님은 예수님입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온 맘, 온 삶으로 찬양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좁은 골짜기
      이 좁음 속에 형언할 수 없는
      주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넘쳐납니다.
       
      보잘것없는 나의 삶에 주인으로 찾아와 주시고
      매일매일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내 주님만을 온 맘 다해 사랑하며
      내 주님만 따르기 원합니다.
      Chapter IV.
      주님의 음성
      김 경 자 집사님
      이 아침도
      세미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루를 시작해 갑니다.
       
      미명에 잠잠히 어두움을 밝혀주는 샛별처럼
      주님의 음성은 나의 영혼을
      영원히 머무를 곳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 사랑스러운 주님의 음성이
      내 주되시는
      내 주님의 품이요, 나의 전부이십니다.
      그 주님 모시고 오늘 하룻길을 걸어가렵니다.
      Chapter V.
      사 귐
      장 기 용 집사님
      주님을 늘 옆에 모시고 대화하면서
      길 가고자 마음을 모아갑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마음을 묶어갈 때
      주님의 뜻은 임하여 왔습니다.
       
      어느덧 은혜의 이슬에 젖곤 하였습니다.
      생각 없이 주어진 삶에 빠지다 보면
      메마른 영혼이 되지만,
      주님과의 사귐 속에서는
      새 힘이 임하여 오고 영혼은 든든합니다.
      내가 속한 곳 하나님의 나라임이 뚜렷해져 옵니다.
       
      모든 환경에서 나의 마음을 깨워
      주님과 대화하면서 사귐 속에 길을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살아가렵니다.
      Chapter VI.
      주님!
      김 미 양 집사님
      주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한 해를 또 힘차게
      달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땅의 그 무엇
      내게 의미 없게 하시고
      내 주님 안의 기쁨으로 채워주시며
      ‘너는 내 것이라.’ 인 쳐주시며
      일어나 달려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좁은 문, 좁은 길 속의 행복을 알게 하시며
      내 주님의 얼굴빛 가운데
      만족케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 :1)”
      오늘도 오로지 주님만 하는 마음으로
      내 주님께 속하여
      당신의 그 얼굴의 영광 빛이
      이 질그릇 같은 자를 통하여서도
      밝게 빛나가기를 원합니다.
       
      내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신실한 종으로 오늘도 내일도
      당신의 길로만 이끌어 주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