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6
    우리들의 소식
  • 11월 주제 : 내 주님께 익어있는 자로 내 주님의 기쁨 된 자로 온 정성껏 섬겨보십시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 5:22,23)
    * 12일(土)에는 네 가정이 군부대를 섬기시게 됩니다.
    나아가시는 곳곳마다 우리 주님의 역사하심 속에 병사들 마음에 주님의 나라가 더 가깝게 임하는 축복이 가득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1가정 : 화천 사단 신병교육대
      - 4가정 : 고성 사단 평화교회
      - 8가정 :  화천 쌍용 포병대대
      - 21가정 : 고성 포병대대
    Chapter I.
    나의 주님!!
    박 윤 자 집사님
    낮엔 구름 기둥으로
    밤엔 불기둥으로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피곤치도 않게 하시고
    환란도 면케 하시는 주님!
     
    나의 전부는
    진정한 뿌리 되시는
    내 주님뿐이십니다.
     
    십자가로 나를 벗어버리고
    부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은
    지금 나는, 내 것이 아닌 주님의 것입니다.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세상과는 멀리 있고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주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주님의 사람입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의 보좌 앞에 앉아
    조용히 고백합니다.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
    주님의 기쁨 되는 자로만 살고 싶다고요.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Chapter II.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25사단 유 모 세 군목님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1~12)
     
    내 주님을 모시고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비천하든 풍요롭든
    배부르든 배고프든 언제나 감사하며
    주님 은혜 잊지 않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천국 향해 걸어갑니다.
     
    주님을 붙잡고
    주님만 의지하고 산다 해서
    삶의 모든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주님을 의지할 때
    벅찬 삶의 무게를 감당할 능력이
    내게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나 어디에 서 있든지
    주님께 고백할 말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Chapter III.
    나의 골방
    이 향 주 권사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보좌 앞에 있는 것은
    이젠 나의 생명줄입니다.
     
    온전히 나의 사랑하는 주님께
    순종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아멘!!
    Chapter IV.
    내 주님 품
    배 현 화 자매님
    잠시 쉬었다 가는 곳이 아니고요
    영원히 머무르고픈 곳입니다.
     
    하루만 찾는 곳 아니고요
    천국 가는 날까지 찾아가고픈 곳입니다.
     
    그리워서 찾는 내 주님의 품
    주님의 품 안에, 늘 주님의 품 안에….
    Chapter V.
    내 주님께 합한 자로
    이 상 순 집사님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십자가 없는 형통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부요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자유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행복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소망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기쁨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 원치 않습니다.
    십자가 없는 안식 원치 않습니다.
     
    오, 주님!
    오늘 제게
    이러한 십자가 있으므로 인해
    더욱 감사합니다.
    나(자아)란 실체가 없기까지
    철저히 다스려 주옵소서.
     
    죽기까지 순전한 믿음과 인내 속에
    충성되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존재 의미이십니다.
    내 주여, 아멘!!
    Chapter VI.
    주님의 속삭여 주심!!
    남아공에서 주 영 숙 사모님
    매일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해야 하는 일들이 반복되기도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하는 일상 가운데
    오늘 그냥 길 나선다면
    오늘 길은 혼돈과 어지러움이 나를 에워싸고
    번거롭게만 합니다.
     
    조용히 귀 기울이지 않으면
    일상 속에 묻혀버릴 주님의 속삭여 주심.
     
    세상의 파도 소리는 넘실대고
    그 파도는 나를 몰아쳐서 넘어뜨리려고 달려오지만
    주님 손 붙잡고 보좌를 바라볼 때
    참 조용히 임해오는 주님의 속삭여 주심이 있습니다.
     
    그 주님의 속삭여주심은 풍요로움이 있고 기쁨이요
    어긋남이 없으시고 내일을 또 기대해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하여 주십니다.
     
    그런 주님께서 오늘도 손잡고 같이 가자고
    기다려 주시고 속삭여 주십니다.
     
    그러하신 주님께 날마다 나아가고 매달려보고
    바라보고 주님을 기다림이
    오늘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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