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3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내 주님 모신 신앙생활 곧 우리의 생활입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사 55:3)
    * 29일(土)에는 3가정에서 11월 섬김을 당겨 군부대 섬김을 나아가십니다.

    주님 모시고 나아간 그 길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주님의 향기를 나타내며 사랑으로 섬길 때, 많은 장병들이 주님께로 주님께로 이끌리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3가정 : 횡성 11 야포부대
    Chapter I.
    주 님!
      나의 생활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와 길이는
      당신이 정하시고 그대로 행하여 주옵소서.
       
      그것이 좁아 감방이든,
      그것이 낮아 비천한 종이든,
      그것이 안정이 없어 하루살이 나그네이든,
      그것이 짧아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 되든,
      정말 당신의 손안에 있다면
      관계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주여!
      당신의 자비 가운데서
      이점만은 내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내 주 당신 안에서의 사랑과 안정,
      내 주 당신 안에서 당신의 심장을
      끊임없이 느끼게 하시고
      내 주 당신 안에서 내 주 당신을
      온전히 섬기는 은혜와
      내 온 마음과 뜻과 정성과 이 목숨 다해,
      내 원대로 정말 내 원대로
      내 주 당신을 변함없이
      끝까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이 길만은 온전히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길이 어떠하든 개의치 않겠습니다.
      그 부르심이 어디에 있든 따르고 싶습니다.
      Chapter II.
      마음의 짐이 무거울 땐
      김 상 수 집사님
      마음의 짐이 무거울 땐
      조용히 주님만 생각하며
      오늘이 마지막인 듯
      꼭 하루만 살기를 해봅니다.
       
      새벽마다 밤마다
      나를 더 깎아내는 고통으로 기도하며
      날마다 나를 짊어져 주시는
      고마운 당신의 얼굴을 떠올리며
       
      내 안에 깊이 새겨진
      당신의 이름으로 인해
      나를 키워낸
      참 많은 당신의 말씀으로 인해
       
      이 가을 나의 가지에는
      당신의 사람으로 익어간 많은 열매로
      마침내 나의 전 생애가
      당신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Chapter III.
      주님을 선택한 자
      김 송 훈 (고1)
      주님!
      세상의 것과 타협한다는 것은
      그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멀어진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조그마한 일상과 사소한 일들 속에서
      저의 원함만 추구한 것을 생각해 보면
      고개를 들 수 없지만
       
      그럴 때마다 항상
      안타까운 아버지의 심정으로
      저를 불러주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많은 날에
      나의 원함을 이루기 위한 사귐이 아닌,
      주님 외의 것과의 타협이 아닌,
      평범한 날들의 빈들판 시간들로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께 속한 마음
      여 승 은 집사님
      기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헛된 것임을 알아갑니다.
       
      내 눈과 맘이
      순수하고도 정결한 맘으로
      주님께 고정되어질 때만이
      영혼의 자유와 안식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내 주님의 이끄심과
      생명의 원함을
      소중히 알아드리며
      오늘 길 조바심하며
      길 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주님 잘 따라가고 싶어요
      이 성 원 (초등 5)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롬 9:21)
       
      예수님도 우리를
      여러 모양의 그릇으로 만드신 것 같습니다.
      내가 천한 그릇인지 귀한 그릇인지 모르지만
      주님이 나를 어떻게 사용하시든지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이지만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주님을 담은 착한 그릇으로
      주님 한 분 잘 따라가고 싶어요.
      Chapter VI.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이 경 원 (중 3)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오늘도 세상길 걸어가지만
      그 무엇도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느낍니다.
       
      학교에서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해주시고
      나의 편이 되어 주시니
      언제나 기쁘고 당당합니다.
       
      세상 유혹으로 약해질 때도
      예수님 안에서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시고
      언제나 예수님 안에 나아갈 때
      나를 사랑으로 맞이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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