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5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곳곳에 피어난 그의 산유화 생기 있기 위해 은밀한 기도 잊지 마십시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
    Chapter I.
    오늘도 주님과 함께…
    주 정 자 권사님
    추석 명절,
    사랑하는 자녀들과 손주들까지 모인
    가족들의 저녁자리는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손들과
    눈을 마주하고
    어루만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행복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 안에 거하지 않는 자녀들을 보며
    애타며 찢기는 나의 마음은
    과거 주님을 외면했던 저를 보시고
    주님도 그러하셨으리라 생각되기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언 8:17)
     
    하신 말씀처럼
    오늘도 주님과 함께
    숨쉬며, 말하며, 행동할 때에
    길 잃은 자녀들이
    주님께 돌아오리라 생각되기에
    기도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
    부흥케 하옵소서
    박 종 석 형제님
    주님이 내 영혼의 주인 되지 못한 삶은
    늘 공허합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맬 때가 많습니다.
     
    삶이 힘들다 여겨질 때마다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언제나 그랬듯이
    주님은 늘 해답되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이기적이었던 저에게도
    주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사소한 일이라도
    주님의 뜻 따르면서
    준님께 보다 더 시실한 자로
    굳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제 영혼을 주님으로
    부흥케 하옵소서!!!
    Chapter III.
    예수님 사랑해요
    이 순 애 집사님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네요.
    코스모스 꽃 국화 꽃 피어
    맑음과 밝음을 주며
    활짝 내 마음까지 시원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참고 인내하면서 주님만 붙들고
    주님 옷 입고 살래요.
    연약함 있지만 건강 주시고
    축복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신실하게 주님 사모하면서
    늘 기도 속에 주님 섬기면서 살게 하옵소서.
    Chapter IV.
    10분의 기도
    박 종 훈 형제님
    오늘도 깨어있는 10분의 기도는
    내 영혼을 주님께도 다잡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가정을 위해 축복하며
    몸된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구해 볼 수 있는
    복된 시간인 것 같습니다.
    Chapter V.
    주님, 그 이름!
    김 희 진 자매님
    주님!
    다정함과 친근함 속에 있는
    그 이름을 불러 봅니다.
     
    주님!
    오늘도 광야 같은 이곳에서
    나의 주님으로 서 주신 주님.
     
    주님!
    그 이름으로 인해
    오늘도 이곳에 서 볼 수 있습니다.
     
    참 안식과 평강의 그 이름
    오늘도 가슴에 새기어 봅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Chapter VI.
    예수님의 열매
    김 서 현 (초등 1)
    나는 예수님의 풍성한 열매.
    예수님의 사랑과 믿음 속에서 쑥쑥쑥
    예수님이 씨를 뿌려
    사랑과 믿음 먹고 자란 나무.
     
    앞으로 사랑과 믿음 먹고 자라
    더욱더 쑥쑥쑥 자라서
    성경 말씀도 읽는 신비한 나무.
     
    성경을 읽는 나무가 나중에
    전도도 하며 더욱더 자라간다.
    Chapter VII.
    주님의 보좌 앞 바라보며
    유 연 엽 권사님
    ♬ 사랑하는 님 언제 오시나
    오늘도 기다리는 내 있으니
    주님 오시는 그날 까지만
    나의 삶을 꾸려가리라, ♬
     
    아직도 구원 받지 못한
    이웃들을 바라 볼 때면
    주님은 분명히 더디 오셔야 되겠지만
    잠 못 이루는 이 밤은
    주님의 보좌 앞이 그립습니다.
    주님 언제나 오시려나
    주님 오실 날을 기다려 봅니다.
     
    잠시 머물 이 땅,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주님의 뜻 이루어 드리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어서 오시옵소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나의 진정 사모하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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